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K-POP의 주역들이 ‘주병진 토크 콘서트’에 대거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대결을 펼친다.

오는 2일 ‘K-POP스타’로 꾸며지는 ‘주병진 토크 콘서트’에서는 한류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슈퍼주니어의 멤버 신동, 카라 강지영, 티아라 지연, 레인보우 김재경, 제국의 아이들 시완이 출연해 해외 활동에서 생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한류스타로 겪었던 다양한 에피소드와 개인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강지영의 일본 야반도주 이야기, 지연의 일본 대기실이 무서운 이유, 신동의 야한(?) 팬들에 얽힌 에피소드까지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한류스타들의 유쾌한 이야기들을 들려 줄 예정이다.

티아라의 지연은 과거 2년 정도 연애 경험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강지영 역시 데뷔 전 사귀었던 남자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으며, 제국의 아이들 시완은 연애에 대한 깜짝 놀랄 사실을 밝혔다. 지연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리더가 교체된 사연도 공개했다.

예능/MBC 주병진 토크 콘서트/ K팝 한류스타들, ‘주병진토크’서 입담대결
예능/MBC 주병진 토크 콘서트/ K팝 한류스타들, ‘주병진토크’서 입담대결

지연은 과거 2년 정도 연애 경험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강지영 역시 데뷔 전 사귀었던 남자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으며, 제국의 아이들 시완은 연애에 대한 깜짝 놀랄 사실을 밝혔다.

강지영은 서로의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서는 ‘당근 안 먹는 남자’라는 깜찍한 대답에 촬영장이 한바탕 웃음바다가 되었다. 게다가 당근 중에서도 ‘익힌 당근’을 안 먹어야 한다고 특별 주문 해 다시 한 번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는 MC주병진이 한류 아이돌을 위해 준비한 깜짝 무대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이번 무대는 MC 주병진이 방송 데뷔 이후 처음 도전하는 섹시댄스라 관심이 집중된다.

서병기 기자/wp@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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