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글로벌 캠퍼스 대강당 유치부 초등부 각 9팀 참가, 분야별 1위팀 전국대회 출전

[헤럴드경제 = 박성태 기자]인천소방본부(본부장 정문호)는 7월 12일 연수구 소재 인천 글로벌 캠퍼스 대강당에서 ‘제15회 인천시 119 소방동요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19 소방동요경연대회는 자라나는 아이들이 일상 속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 미래 안전리더로 성장하는 기반을 조성을 위해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 유치부와 초등부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각각 9팀이 참여해 노래와 율동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아울러, 참가부분별 1위 팀에게는 올해 10월 제주도에서 개최하는 전국대회에 인천을 대표해 참가하게 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동요대회가 인천지역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가지고 있는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