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박준환 기자] 하남시는 오는 19일까지 실업자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2016년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11일 시에 따르면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의 구직등록을 한 시민이며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자로서 근무기간은 9월1일부터 12월21일 까지이다. 3단계 모집인원은 60명.
또 사업개시일 현재 실업급여 수급권자이거나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수급자, 직전단계 사업 중도 포기자 및 동일기간(4개월) 내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포기자와 연속 2단계 참여자(4개월 사업) 및 대학원생을 포함한 재학생, 공무원 가족은 참여자격에서 제외되나 휴학생이거나 야간대학 재학생 등은 참여가 가능하다.
사업 참여희망자는 접수기간 내에 신분증, 본인 및 배우자가 포함된 건강보험증을 지참해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되고, 내부 심사기준에 따라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하게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시청 기업지원과 일자리팀(790-5693)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