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씨월드에 바다코끼리가 입성 아이들에게 재롱을 떨고 있다. 몸길이 220센티, 몸무게 800키로의 육중한 몸짓으로 경례와 핸드키스를 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63씨월드에 바다코끼리가 입성 아이들에게 재롱을 떨고 있다. 몸길이 220센티, 몸무게 800키로의 육중한 몸짓으로 경례와 핸드키스를 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825\r\n63씨월드에 바다코끼리가 입성 아이들에게 재롱을 떨고 있다. 몸길이 220센티, 몸무게 800키로의 육중한 몸짓으로 경례와 핸드키스를 하고 있다.\n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