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여름맞이 taptap 이벤트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삼성카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모바일 특화카드 ‘삼성카드 taptap’ 쇼핑과 여행 부문 할인 혜택을 강화한다.
삼성카드(대표이사 사장 원기찬)는 7월 한 달 간 ‘삼성카드 taptap O’, ‘삼성카드 taptap S’ 회원을 대상으로 여름에 자주 이용하는 쇼핑ㆍ여행ㆍ면세점 업종 가맹점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오는 7월 31일까지 ▷위메프 5만원 이상 결제시 5% 결제일할인(최대 5000원) ▷신라ㆍ신세계 인터넷면세점에서 15만원 이상 결제시 1만원 결제일 할인, 30만원 이상 결제시 2만원 결제일 할인 ▷현대Hmall 5만원 이상 결제시 10% 결제일 할인(최대 1만원) ▷온라인투어 항공권 3~15% 즉시 할인 ▷노랑풍선 항공권 1%~15% 즉시 할인 ▷하나투어 항공권 1~15% 즉시 할인 ▷인터파크 도서 3만원 이상 결제시 5000원 할인쿠폰 제공 등이다
또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하고 온라인투어, 노랑풍선, 하나투어, 신세계온라인면세점, 신라인터넷면세점 등 행사 대상 가맹점에서 삼성카드 taptap O, taptap S로 결제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1등 50명에게는 인천공항 스카이허브 라운지 이용권을, 2등 100명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한다.
한편 삼성카드는 지난 4월 모바일앱 ‘삼성카드 taptap’과 모바일 특화카드 삼성카드 taptap O, 삼성카드 taptap S 카드 2종을 출시했다. 삼성카드 taptap 앱을 통해 모바일에서 카드를 신청하고 실물카드 배송 전에도 앱카드결제 앱에 등록해 바로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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