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수막염 4가지 오해와 진실 1. 뇌수막염 환자는 식물인간이 된다/극소수만 그렇다. 세균성 뇌수막염 중 헤모필루스 b형 인플루엔자균에 의한 경우가 가장 많고 바이러스성 수막염은 감기처럼 지나간다. 2. 뇌수막염 검사는 위험하다/간혹 뇌척수액 검사 뒤 아기가 일시적으로 걷지 못하는 경우가 있지만 수일이 지나면 걷게 된다. 검사는 뇌수막염 원인을 위해 필수적이며 검사로 뇌압을 일부 떨어뜨려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은 증상이 호전되는 경우도 있다. 3. 예방백신이면 모두 예방된다/세균성 수막염 일부에 해당되며 나머지는 예방백신이 유효하지 않다. 4. 뇌수막염은 모기에 의해 전염된다/뇌수막염은 일부 뇌염으로 발전하기도 하지만 모기와는 관련 없고 바이러스나 세균에 의해 전염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