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유성기업 아산공장의 노조파업 및 직장폐쇄가 일주일째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투입돼 공장 점거 중인 노조원들을 연행하자 완강히 저항을 하고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m.com

24일 오후 유성기업 아산공장의 노조파업 및 직장폐쇄가 일주일째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투입돼 공장 점거 중인 노조원들을 연행하자  완강히 저항을 하고 있다.<br />안훈 기자 rosedale@heraldm.com 2011.05.24
24일 오후 유성기업 아산공장의 노조파업 및 직장폐쇄가 일주일째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투입돼 공장 점거 중인 노조원들을 연행하자  완강히 저항을 하고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m.com 2011.05.24
24일 오후 유성기업 아산공장의 노조파업 및 직장폐쇄가 일주일째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투입돼 공장 점거 중인 노조원들을 연행하자 완강히 저항을 하고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m.com 2011.05.24 24일 오후 유성기업 아산공장의 노조파업 및 직장폐쇄가 일주일째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투입돼 공장 점거 중인 노조원들을 연행하자 완강히 저항을 하고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m.com 2011.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