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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2026년 크립토 윈터는 건강한 겨울…침체 아닌 ‘교체’에 주목해야” [헤럴드머니페스타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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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앱 제일 자주 여는 연령대는 60대”…한국 투자자 95%가 거래소에 돈 맡겼다 [크립토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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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코인인데 해외선 7229억·국내선 5827만원”…거래규모 1만2400배 차이 왜? [크립토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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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릿고개 넘었나?” 추석 연휴 주춤하는 비트코인, 9만6000달러 보인다는데 [크립토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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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투자 원금 지켜도 세금 165만원…민병덕 “과세 미뤄야” [크립토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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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디지털자산기본법 11월 법안소위 논의 준비” [크립토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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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최다 보유 비트마인 “자산토큰화·피지컬AI가 미래 핵심 호재” [크립토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이더리움 최다 보유 비트마인 “자산토큰화·피지컬AI가 미래 핵심 호재” [크립토360]
톰 리 회장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역할을 구분해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정말 잘하는 것은 가치저장 수단이 되는 것”이라며 “하지만 그것이 비트코인을 미래 금융의 정산 레일에 가장 적합한 플랫폼으로 만들어주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과 같은 가치저장 수단이라면 이더리움은 자산의 발행과 거래, 결제가 이뤄지는 금융 인프라로 그 역할이 확대될 수 있다는 의미다.
2026-09-29 13: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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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휴자금 운용 미비로 1800억 기회비용…AI에이전트가 해결사 될 수도” [크립토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미국 유휴자금 운용 미비로 1800억 기회비용…AI에이전트가 해결사 될 수도” [크립토360]
이더리움 기반 디지털자산 재무기업(DAT) 샤프링크 대표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의 확산으로 결제와 송금 등 기존 금융서비스의 구조가 크게 바뀔 것으로 내다봤다. 사람이 일일이 자산을 관리하지 않아도 AI가 유휴자금을 운용하고 결제를 수행하는 시대가 오면서 이더리움과 스테이블코인 기반 금융 인프라의 역할도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2026-09-29 1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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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스테이블코인인데…국내외 유동성 격차 최대 1만배
국내 거래소와 해외 거래소의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격차가 최대 1만배까지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업비트 데이터랩에 따르면 27일 오후 12시 7분 기준 테더(USDT)의 최근 24시간 거래대금은 429억9900만원으로 집계됐다. 또 유에스디코인(USDC) 24시간 거래대금은 12억8500만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미국 최대 디지털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에서는 USDT가 4485만6807달러(약 609억6000만원), USDC가 1345만7669달러(약 182억8900만원) 거래됐다. USDC와 USDT를 제외한 스테이블코인의 경우 국내외 거래소 간 유동성 격차가 더욱 두드러진다. 업비트에서 월드리버티파이낸셜USD(USD1)의 최근 24시간 거래대금은 5827만원에 그친 반면 전세계 유동성 1위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5억3190만달러(약 7228억5210만원)가 오갔다. 업비트의 약 1만2400배 수준이다. 리플USD(RLUSD) 역시 24시간 거래대금이 1억2956만달러(약
2026-09-29 11: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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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앱 자주 여는 연령대는 60대” 국내투자자 95%, 거래소 수탁의존
국내 디지털자산 투자자 10명 중 9명 이상이 보유 자산을 국내 거래소에 보관하는 등 거래소 수탁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0대 투자자 4명 중 1명은 하루 두 차례 이상 거래소를 확인하는 등 투자자의 연령과 이용 방식에 맞춘 보호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재단)은 최근 ‘한국·캐나다의 가상자산 투자자 분석 및 주요국의 가상자산 정책 동향’ 보고서를 발간했다. 재단은 지난해 서울·경기와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69세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가상자산 이용실태 조사’ 결과를 캐나다 온타리오증권위원회(OSC)의 자국 조사 결과와 비교·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디지털자산 투자자 2명 중 1명은 일주일에 세 차례 이상 거래소를 찾았다. 응답자들의 최근 한 달간 거래소 접속 빈도를 집계한 결과 전체 투자자의 49.3%가 주 3회 이상 거래소를 이용했다. 또 전체의 17.3%는 하루 두 차례 이상 수
2026-09-29 1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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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릿지-지토, 국내 디지털자산 현물 ETF 도입 백서 발간
웨이브릿지가 국내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백서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백서는 웨이브릿지와 지토재단이 공동 기획했으며 국내외 8개 기관이 함께 집필했다.
2026-09-29 07: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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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C, 韓 아티스트 스톤락과 성수 팝업 개최
웹3 IP브랜드 보어드 에이프 요트 클럽(Bored Ape Yacht Club·BAYC)이 국내 아티스트 스톤락(Stonrock)과 손잡고 서울 성수동에 팝업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2026-09-29 07: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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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크립토는 ‘건강한 겨울’ 이젠 산업 성장이 가격 견인”[헤럴드머니페스타 2026]](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올해 크립토는 ‘건강한 겨울’ 이젠 산업 성장이 가격 견인”[헤럴드머니페스타 2026]
“올해 크립토 윈터는 한마디로 ‘가격의 겨울, 산업의 봄’이라 정의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비트코인 가격이 관련 산업을 이끌었다면 앞으로는 결제와 정산, 토큰화 같은 산업의 성장이 비트코인 가격을 견인하는 토대가 마련되고 있습니다.” 오태민 오태버스 대표 겸 한양대 비트코인 화폐철학과 겸임교수는 ‘헤럴드머니페스타2026’ 강연을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올해 크립토윈터를 이같이 평가했다. 과거 침체기가 대형 사고와 신뢰 붕괴로 시장 참여자들이 이탈하는 과정이었다면 올해는 과열됐던 기대가 식는 사이 금융회사가 새롭게 시장에 들어오며 참여 주체가 바뀌고 있다는 설명이다. 오 교수는 이를 건강한 ‘겨울’이라고 봤다. 그는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는 1~7월 53억달러가 순유출됐고 두나무와 빗썸의 상반기 영업이익은 각각 79.7%, 83.4% 줄어 가격은 분명히 춥다”면서도 “이번 겨울의 본질은 침체가 아닌 교체로, 판돈을 걸던 사람들이 빠져나간 자리에 판을 설계하는
2026-09-28 11: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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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당 1원도 안 되는 코인이 ‘엽전주’?…“거래량·시총 따져야” [크립토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개당 1원도 안 되는 코인이 ‘엽전주’?…“거래량·시총 따져야” [크립토360]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에서 개당 가격이 1원에도 미치지 못하는 코인이 수십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전문가들은 가격보다는 발행량과 시가총액, 유동성 등을 함께 살펴야 한다고 조언한다.
2026-09-28 0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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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코인인데 해외선 7229억·국내선 5827만원”…거래규모 1만2400배 차이 왜? [크립토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같은 코인인데 해외선 7229억·국내선 5827만원”…거래규모 1만2400배 차이 왜? [크립토360]
국내 거래소와 해외 거래소의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격차가 최대 1만배까지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거래소들이 스테이블코인을 예치 보상과 대출, 토큰화 주식·파생상품 결제 등으로 폭넓게 활용하는 반면 국내에서는 현물 거래 외 활용처가 제한돼 있어 경쟁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026-09-27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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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앱 제일 자주 여는 연령대는 60대”…한국 투자자 95%가 거래소에 돈 맡겼다 [크립토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코인 앱 제일 자주 여는 연령대는 60대”…한국 투자자 95%가 거래소에 돈 맡겼다 [크립토360]
국내 디지털자산 투자자 10명 중 9명 이상이 자산을 국내 거래소에 보관하는 등 거래소 수탁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금액이 많을수록 스테이킹과 자동매수 등 부가서비스 이용률도 높았으며 60대 투자자 4명 중 1명은 하루 두 차례 이상 거래소를 찾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투자자의 연령과 이용방식에 맞춘 보호체계가 한층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026-09-27 11:00:00
![이더리움 최다 보유 비트마인 “자산토큰화·피지컬AI가 미래 핵심 호재” [크립토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9/news-p.v1.20260929.64430f399a78452c9503fcd644da247f_T1.png?type=h&h=640)
![“미국 유휴자금 운용 미비로 1800억 기회비용…AI에이전트가 해결사 될 수도” [크립토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9/news-p.v1.20260929.2bf9bad0acc740099bca402c7ebea4e3_T1.png?type=h&h=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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