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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 몰래 경작 폭증세…해경 집중 단속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양귀비 몰래 경작 폭증세…해경 집중 단속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해양경찰이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기를 맞아 1일부터 밀경(密耕) 사범을 집중 단속한다. 해양경찰청은 이날부터 7월 31일까지 4개월간 양귀비와 대마를 몰래 재배하는 행위와 불법 사용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해경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양귀비 밀경작 적발 건수는 2021년 168건, 2022년 211건, 2023년 319건, 2024년 459건, 2025년 627건 등 매년 증가했다. 반면 대마 적발 건수는 2021년 115건, 2022년 15건, 2023년 11건, 2024년 163건, 2025년 12건 등으로 증감을 반복했다. 하지만 대마 압수량은 2023년 0.58kg 이후 증가세를 보이며 지난해에는 3.87kg을 기록, 최근 5년 새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에 해경청은 현수막과 전광판, SNS 등을 활용해 마약 성분이 포함된 대마·양귀비 밀경작 금지를 홍보하기로 했다. 어촌마을의 비닐하우스·텃밭·정원 등 은폐 장소에서 불법으로
2026-04-01 17: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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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 점검… “등·하원 안전 강화”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경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 점검… “등·하원 안전 강화”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경찰이 안전한 등·하원 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교육부를 중심으로 경찰청, 국토교통부(한국교통안전공단),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등이 참여한다. 경찰청은 지난해 점검 결과를 반영해 올해는 더 내실화된 점검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점검 대상은 전국 통학버스 4만3857대 가운데 10% 수준인 약 4300대로, 상·하반기에 나눠 집중 점검이 진행된다. 상반기는 4~5월, 하반기는 9~10월 실시될 예정이다. 점검은 기관별로 분담해 실시하기로 했다. 경찰청은 통학버스 신고 여부와 운전자 준수사항, 보호자 동승 의무, 안전 운행 여부 등 교통법규 준수 실태를 중점 점검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 단속에 나선다. 교육부는 통학버스 운영 전반을 관리하며 합동 점검을 총괄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차량 구조 기준과 안전설비 작동 여부, 정비 상태 등 차량 안전성을 중심으로 기술 점검을 실시한다.
2026-04-01 16: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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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은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 경찰, 딥페이크 방지 홍보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4월 2일은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 경찰, 딥페이크 방지 홍보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경찰이 오는 2일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을 맞아 딥페이크 영상 등 신종 사이버범죄에 대한 온라인 예방 활동에 나선다. 경찰청은 사이버성폭력·사이버도박·공중협박 관련 예방 홍보 영상과 예방수칙을 자체 SNS, 네이버 등 온라인 플랫폼, 넷마블 등 게임사이트에 게시한다고 1일 밝혔다. 특히 10~20대가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쇼츠’ 형식의 홍보 영상도 제작했다. 전국 시도청에서는 카드뉴스 등을 활용해 자체적인 홍보 활동을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사이버 명예경찰 ‘누리캅스’와 협력해 온라인상 불법·유해정보를 점검하고, 현직 경찰관으로 구성된 사이버범죄 예방 강사가 청소년과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방 교육’도 실시한다. 특히 이달 2일부터 30일까지는 경찰청 사이버범죄신고시스템에서 사진이 딥페이크로 변조되는 것을 막는 예방 기술을 한시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했다. 다만 민간기업과 대학이 공동 개발한 해당 기술은 아직 초기 단계라 생성형 인공
2026-04-01 13: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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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릴 수 있었는데’ ‘남양주 스토킹 살인’ 부실대응 감찰 곧 마무리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살릴 수 있었는데’ ‘남양주 스토킹 살인’ 부실대응 감찰 곧 마무리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지난달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의 부실 대응 논란이 일자 경찰청이 경찰관 20여명에 대한 감찰 조사를 마무리하고 조만간 결론을 낸다. 1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달 부실 대응 논란이 불거진 이후로 경기북부경찰청·구리경찰서·남양주남부경찰서·서울 노원경찰서 소속 경찰관 25명에 대해 감찰 조사를 벌여온 경찰청이 곧 이들에 대한 감찰 조사를 마무리하고 비위 사실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감찰 대상자 중에는 경기북부청 여성청소년과장과 구리경찰서장 등도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은 지난달 14일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착용한 김훈(44·남성)이 20대 여성을 스토킹한 끝에 살해한 사건이다. 피해자는 생전에 경찰의 보호조치 대상자로 스마트워치까지 차고 있었지만, 경찰이 김훈의 살인 범행을 막지 못하면서 대응 적절성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졌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 발생 이전 피해자는 자신의 차량에서 위치추적 의심 장치를 발견하고 김훈을 경
2026-04-01 10: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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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세금 써가며 키운 경찰대 인재 10년 간 조기퇴직 231명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세금 써가며 키운 경찰대 인재 10년 간 조기퇴직 231명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국가 예산으로 양성된 경찰대 졸업생 가운데 의무복무 기간(6년)을 채우지 않고 조기 퇴직한 인원이 지난 10년간 231명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이 현재까지 국가에 납부한 상환 경비만 57억원을 넘어섰다. 1일 헤럴드경제가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확보한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5년까지 의무복무 기간을 채우지 않고 조기 퇴직한 경찰대 졸업생은 총 225명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는 2016년 21명, 2017년 13명, 2018년 21명, 2019년 8명으로 증감을 거듭하다가 2020년 13명, 2021년 20명을 기점으로 다시 증가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2년 24명으로 늘어난 데 이어 2023년에는 41명으로 10년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2024년과 지난해에도 각각 35명, 29명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올해도 비슷한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 2월 기준으로 경찰대 졸업생 6명이 의무복무를 다 마치지 않은 채 경찰을 떠났다.
2026-04-01 0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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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물가 폭등에 범죄 위험 커진다…경찰, 강절도·생활폭력 집중단속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기름값, 물가 폭등에 범죄 위험 커진다…경찰, 강절도·생활폭력 집중단속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강절도와 생활 주변 폭력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최근 물가 상승 등으로 강절도 범죄 유인이 증가하고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생계 침해형 폭력이 지속되는 상황을 고려해 추진됐다. 특히 관련 범죄가 2분기에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면서 범죄 확산을 사전 차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3년 평균 강절도 발생 건수는 1분기 4만1397건에서 2분기 4만5999건으로 약 11% 증가했고, 생활폭력도 같은 기간 2만6573건에서 3만625건으로 약 2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우선 주거지와 영업장 침입 강절도와 날치기, 노상강도, 차량 절도, 장물취득 등 범죄를 중점 단속하기로 했다. 신속한 초동 대응으로 조기 검거를 추진하는 한편 여죄 수사와 상습범 가중처벌 규정을 적극 적용할 방침이다. 특히 금이나 가상자산뿐 아니라 유류·전
2026-03-31 1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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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 갈지자 운전…경찰, 약물운전 처벌 강화 4월부터 특별단속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지그재그 갈지자 운전…경찰, 약물운전 처벌 강화 4월부터 특별단속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약물 운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개정 도로교통법이 내달 1일부터 실시되면서 경찰이 특별단속에 나섰다. 경찰청은 오는 4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2개월간 약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기존 음주운전 단속과 함께 클럽과 유흥가, 대형병원 인근에서 집중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약물 영향으로 정상적인 운전이 어려운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할 경우 기존 ‘3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에서 ‘5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으로 강화된다. 측정 요구에 불응할 경우에도 약물운전과 동일하게 처벌된다. 약물운전 단속은 음주운전보다 복잡한 절차를 거친다. 음주운전과 달리 약 490종의 약물 종류를 확인해야 하고 별도의 측정치 기준이 없어 운전 능력 저하 여부를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하기 때문이다. 경찰은 지그재그 운전 등 이상 징후가 있는 차량을 발견하면 운전자를 정지시킨 뒤 운전 행태와 외
2026-03-31 1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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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경TF, ‘北무인기 관여’ 국정원·정보사 관계자 檢 송치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군경TF, ‘北무인기 관여’ 국정원·정보사 관계자 檢 송치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북한에 무인기를 날려 보낸 민간인들의 범행에 관여한 국가정보원 직원과 현역 군인들이 31일 검찰에 넘겨졌다. 군경합동조사TF는 이날 오전 국정원 직원 A씨와 현역 군인 2명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TF에 따르면 국정원 직원 A씨에게는 일반이적 및 항공안전법 위반 방조 혐의가 적용됐다. 또 정보사 소속 장교 B씨에게는 항공안전법 위반 방조 혐의가, 일반 부대 소속 장교 C씨에게는 일반이적 방조와 항공안전법 위반 혐의가 각각 적용됐다. 국정원 행정지원 부서에서 일하는 A씨는 민간인 주 피의자인 오모 씨와 10년 전부터 친구 관계를 유지해 온 인물로, 민간인 피의자들의 무인기 제작과 관련 업체 운영 사실을 알고도 제작비와 시험비행 비용 등 총 290만원을 지원한 혐의를 받는다. 또 무인기가 북한으로 처음 비행된 당일 국정원의 특이 동향을 확인하려 하는 등 민간인들의 범행을 도운 것으로 조사됐다. 정보사 소속 장교 B씨는 민간인 오씨를 업무에
2026-03-31 09: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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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들이 뽑은 올해의 수사관 14명 ‘경찰청장 표창’ 받았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변호사들이 뽑은 올해의 수사관 14명 ‘경찰청장 표창’ 받았다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경찰이 변호사 단체의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수사관 14명을 선발해 표창과 격려금을 수여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서울변회 등 변호사 단체에서 실시한 ‘2025년 사법경찰 평가’ 결과를 토대로 우수 수사관 14명을 선정, 포상·격려 행사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찰 조사에 참여한 변호인이 담당 수사관의 태도와 수사 과정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평가 항목은 ▷도덕성·청렴성 ▷독립성·중립성 ▷절차 진행의 공정성 ▷인권 의식·친절성 ▷적법절차의 준수 ▷직무능력·성실성 ·신속성 ▷수사권 행사의 설득력·융통성 등 총 7개이며 100점 만점 기준으로 점수가 매겨졌다. 국수본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변호사 다수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수사관 14명이 우수 수사관으로 선정됐다. 이들은 수사 과정에서 공정하게 수사를 진행하고 적법절차를 준수하는 책임 있는 업무 수행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수본은 올해 처음으로 2025년 사법경찰평가에서 우수
2026-03-30 1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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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통합대응단 출범 6개월…보이스피싱 31.6% 감소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경찰 통합대응단 출범 6개월…보이스피싱 31.6% 감소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보이스피싱 범죄가 경찰청 통합대응단 출범 6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경찰청에 따르면 통합대응단 출범 다음 달인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발생한 보이스피싱 범죄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31.6%(9777건→6687건), 피해액은 26.4%(5258억원→3870억원) 각각 줄었다. 특히 올해 2월 발생 건수는 전년도 같은 달보다 64.5% 감소하며 뚜렷한 하락세를 보였다. 통합대응단 출범 이전에는 보이스피싱 범죄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였다. 2024년 1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발생 건수는 28.5%, 피해액은 153.3%로 꾸준히 증가했고, 지난해 1~9월까지는 모든 달에서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가 전년 대비 평균 31.3% 이상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통합대응단 출범 직후인 지난해 10월에는 21개월 만에 처음으로 전년 동기 대비 보이스피싱 범죄 발생 건수와 피해액이 모두 감소하는 ‘역전 현상’이 나타났고, 이러한 흐름은
2026-03-29 16:30:09
![양귀비 몰래 경작 폭증세…해경 집중 단속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4/01/news-p.v1.20260401.d8a8d56d95004437b68c00750cd5d04a_T1.jpg?type=h&h=640)
![경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 점검… “등·하원 안전 강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4/01/ams.V01.photo.HDN.P.20190520.201905200000006005357316_T1.jpg?type=h&h=640)
![“4월 2일은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 경찰, 딥페이크 방지 홍보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4/01/news-p.v1.20251212.1897eb1d2d764a21bd76efcfd6eed7bf_T1.png?type=h&h=640)
![‘살릴 수 있었는데’ ‘남양주 스토킹 살인’ 부실대응 감찰 곧 마무리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4/01/news-p.v1.20260318.c3b43203e26e4a8f8fd9963ba2e140c8_T1.png?type=h&h=640)
![[단독] 세금 써가며 키운 경찰대 인재 10년 간 조기퇴직 231명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3/31/news-p.v1.20260303.5a03554b35944aabaec6124230d0359c_T1.jpg?type=h&h=640)
![기름값, 물가 폭등에 범죄 위험 커진다…경찰, 강절도·생활폭력 집중단속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3/31/news-p.v1.20250107.6ee02fb35cb54f6ea5cfda8e4bca585e_T1.jpg?type=h&h=640)
![지그재그 갈지자 운전…경찰, 약물운전 처벌 강화 4월부터 특별단속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3/31/rcv.YNA.20241204.PYH2024120317620001300_T1.jpg?type=h&h=640)
![군경TF, ‘北무인기 관여’ 국정원·정보사 관계자 檢 송치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3/31/news-p.v1.20260226.e7fa860b18234df2aca23364d8cd157c_T1.jpg?type=h&h=640)
![변호사들이 뽑은 올해의 수사관 14명 ‘경찰청장 표창’ 받았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3/30/news-p.v1.20241211.6bfedbd43c8241abb295ecbc162ea770_T1.jpg?type=h&h=640)
![경찰 통합대응단 출범 6개월…보이스피싱 31.6% 감소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3/29/news-p.v1.20260320.e5ee475a44c14c5384ccd3a68e93bd3a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