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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하세요”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경찰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하세요”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경찰청이 불법무기류로 인한 범죄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4월 한 달간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기로 했다. 경찰청은 국방부, 행정안전부와 합동으로 다음 달 1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1차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신고 대상은 허가 없이 소지하거나 소지 허가가 취소된 총포·화약류·도검·분사기·전자충격기·석궁 등이다. 가족이 보관하던 유품이나 이사 과정에서 발견된 무기도 자진신고 대상이다. 기간 내 자진 신고하면 원칙적으로 형사처벌과 행정처분이 면제된다. 자진신고자가 무기 소지를 희망하면 관련 법에 따른 결격 사유 확인을 거쳐 소지 허가를 받을 수도 있다. 신고는 본인이나 대리인이 경찰관서를 직접 방문해 제출하는 것이 원칙이다. 다만 방문이 어렵거나 신분 노출을 원하지 않을 경우 전화나 전자우편 등으로 먼저 신고한 뒤 추후 무기를 제출할 수 있다. 기간 내 제출이 어려운 경우 관할 경찰관서와 협의해 별도 방법으로 제출할 수 있다
2026-03-29 16: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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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사칭에 당했다”…소상공인 노린 ‘노쇼사기’ 대응 나선 경찰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공공기관 사칭에 당했다”…소상공인 노린 ‘노쇼사기’ 대응 나선 경찰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소상공인을 겨냥한 신종 피싱 범죄 ‘노쇼 사기’가 확산하면서 경찰이 관계기관과 협력해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경찰청은 27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회의실에서 ‘노쇼사기 피해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노쇼사기는 공공기관이나 단체를 사칭해 소상공인에게 접근한 뒤 특정 업체에서 물품을 대신 구매하도록 유도하고 그 대금을 가로채는 신종 피싱 수법이다. 최근에는 ‘단체 회식 예약’을 미끼로 고가의 주류 구매를 요구하는 ‘식당 예약형’을 비롯해 ‘소방 점검 예정’을 내세워 물품 비치를 요구하는 ‘안전점검 유도형’ 등 사기 수법이 더 교묘해지는 추세다. 경찰청은 올해 초부터 피싱범죄 감소를 목표로 약 790만명의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실무 협의를 이어왔다. 이날 양 기관은 범죄 수법 정보 공유와 맞춤형 홍보를 통해 예방 중심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 전부터
2026-03-27 15: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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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안전공업 참사’ 6일 만에 희생자 14명 시신 모두 가족 품으로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대전 안전공업 참사’ 6일 만에 희생자 14명 시신 모두 가족 품으로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가 발생한 지 6일 만에 희생자 14명에 대한 시신 인도 절차가 모두 마무리됐다. 경찰은 정밀 감정 등 후속 조치를 마친 뒤 마지막 희생자들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27일 경찰 등에 따르면 대전경찰청은 전날 오후 유족에게 시신 2구를 최종적으로 인도하며 이번 참사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 14명에 대한 시신 인도 작업을 모두 완료했다. 참사가 발생한 지 6일 만이다. 앞서 경찰은 사고 직후인 지난 23일 신원이 확인된 시신 12구를 우선적으로 유족에게 인도했다. 다만 남은 2구의 경우 시신의 훼손 상태 등을 고려해 DNA 정밀 검사와 추가 유해 수색 등 신원 확인 절차를 진행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시신 인도 절차가 모두 끝나면서 그동안 미뤄졌던 희생자들에 대한 장례 절차도 조만간 엄수될 전망이다. 대전의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이번 화재 참사로 14명이 숨지고 60명(중상 25명·경상 35명)이
2026-03-27 14: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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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 인선 숨통 트인다…경찰청장 정년 폐지 법안 상임위 통과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경찰청장 인선 숨통 트인다…경찰청장 정년 폐지 법안 상임위 통과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경찰청장의 연령 정년 폐지를 골자로 한 경찰공무원법 개정안이 26일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하면서 차기 청장 인선에 미칠 영향력에 관심이 쏠린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이날 전체 회의를 열고 경찰청장·해양경찰청장·국가수사본부장에 대해 연령 정년(만 60세)을 적용하지 않는 내용의 경찰공무원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 개정안은 해당 직위에서 임기 중 정년에 도달하더라도 잔여 임기를 마칠 수 있는 근거가 담긴 것이 핵심이다. 앞서 경찰청과 해양경찰청은 개정안의 입법 취지에 공감하며 수용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행법상 이들 직위는 2년이라는 임기가 보장되지만, 정년 규정에 따라 임기 도중 퇴직해야 하는 사례가 발생하기도 했다. 실제로 과거 이철성 전 경찰청장이 임기를 남기고 정년으로 퇴직한 전례가 있다. 개정안이 향후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차기 경찰청장 인선 구도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그간 경찰청장은 통상 치안정감급에서 임명된 만큼 조지호 전 경찰청장 탄핵 이후
2026-03-26 1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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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억 폭등한 집값, 알고보니 띄우기였다… 경찰 부동산범죄 1493명 적발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1.8억 폭등한 집값, 알고보니 띄우기였다… 경찰 부동산범죄 1493명 적발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지난 5개월간 부동산 시장 질서를 어지럽힌 불법행위자 1493명이 경찰에 적발됐다. 경찰은 오는 10월 말까지 2차 특별단속을 이어가며 부동산 범죄 근절 기조를 유지하기로 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해 10월 17일부터 이달 15일까지 ‘부동산 범죄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1493명을 단속해 640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이 중 7명을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정부가 지난해 10월 내놓은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의 후속 조치다. 경찰은 ▷집값 띄우기 등 불법중개 ▷부정청약 등 공급질서 교란 ▷내부정보 이용 투기 ▷재건축·재개발 비리 ▷기획부동산 ▷농지 불법투기 ▷명의신탁 ▷전세 사기 등 8대 중점 단속 대상을 선정해 강도 높은 조사를 벌여왔다. 유형별로는 ‘공급질서 교란’이 448명(30%)으로 가장 많았고, 농지 투기(293명)와 집값 띄우기 등 불법중개(254명)가 뒤를 이었다. 주요 사례를 보면 최근 피의자 송치 규모가 가장 큰 사
2026-03-26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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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울리다 꺼진 화재경보가 대피 늦췄다…안전공업 경영진 출국금지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잠깐 울리다 꺼진 화재경보가 대피 늦췄다…안전공업 경영진 출국금지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친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와 관련해 경찰이 손주환 대표 등 경영진 6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하고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찰은 화재 발생 당시 경보가 울렸다가 곧바로 꺼진 점이 대피를 지연시킨 원인이 됐다고 26일 밝혔다. 대전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광수대)는 이날 오전 대전 안전공업 화재 관련 브리핑에서 “경영진 6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했고 지난 23일 압수수색 과정에서 확보한 업무용 PC와 개인 휴대전화 등 256점을 디지털 포렌식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수대는 “최초 화재 발생과 그 이후 급격한 연소 확대 부분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많은 분이 제때 대피하지 못해 희생이 컸던 부분이 상당히 중요하다”며 “현재까지 관련자 53명을 조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관련자 진술을 종합하면 처음에는 화재 발생 때 경보를 들었지만 불과 얼마 되지 않아 경보가 바로 꺼졌다”며 “그러한 이유로 평소와 같은 경보기 오작동으로 알
2026-03-26 10: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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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고위직 평균재산 15억원…비상계엄 체포조 무죄 윤승영, 61억 신고로 ‘1위’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경찰 고위직 평균재산 15억원…비상계엄 체포조 무죄 윤승영, 61억 신고로 ‘1위’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치안감 이상 경찰 고위직의 평균 재산이 15억원대 수준으로 나타났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공직자 재산공개에 따르면, 재산공개 대상인 치안감 이상 경찰 간부 41명의 평균 재산은 15억2923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39명 기준·18억1475만원)보다 약 3억원 감소한 규모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경찰청 차장)은 배우자 명의의 서울 마포구 다세대주택과 예금 등을 포함해 총 5억8222만원을 신고했다.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경기 안양시 아파트와 예금 등을 합쳐 21억9840만원을 신고했다. 이들은 모두 보유하고 있는 주식이 따로 없었다. 한편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경기 파주시 아파트와 상가, 차량 등을 포함해 15억4288만원을 신고했다. 치안감 이상 경찰 간부 가운데 재산 규모가 가장 큰 인물은 윤승영 전 경찰청 수사기획조정관으로, 총 61억7286만원을 신고했다. 윤 전 조정관은 본인 명의의 서울 서초구 아파트와 다세대 주택 4
2026-03-26 10: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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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미터 높이 영덕 풍력발전소 화재’ 작업자 3명 사망…경찰·노동부 수사 속도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80미터 높이 영덕 풍력발전소 화재’ 작업자 3명 사망…경찰·노동부 수사 속도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경북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로 현장 작업자 3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를 염두에 두고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25일 헤럴드경제 취재에 따르면 경북경찰청 중대재해수사팀은 풍력발전기 유지·보수 업무를 맡은 하청업체 대표 등 관계자들의 참고인 조사 일정을 조율 중이다. 일부 관계자에 대해선 이미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경찰은 당시 작업자들이 안전수칙을 지켰는지, 업체의 안전관리 실태 전반을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다. 다만 현재까지 입건된 피의자는 없는 상태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는 이날 오전 8시30분부터 숨진 작업자들에 대한 부검을 실시했다. 경찰은 부검 결과를 토대로 화재 사고와 사망 사이의 인과관계를 확인하고 형사처벌 대상자 입건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수사팀 관계자는 “중대 산업재해 사건은 적용되는 안전 관련 매뉴얼이 많아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다각적으로 수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장 감식은 안전 확
2026-03-25 1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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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부지 기름값 해경 경비함정 마저 타격…유류절감 체계 가동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천정부지 기름값 해경 경비함정 마저 타격…유류절감 체계 가동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중동 지역 전쟁이 길어지며 유가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해양경찰청이 경비함정 유류절감 대책을 마련하고 즉각적인 시행에 나섰다. 해양경찰청은 유류절감 매뉴얼에 따라 유류절약 대책반(TF)을 꾸리고 취약해역 집중경비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드론 등 첨단 장비를 연계한 경비활동을 강화해 불필요한 이동을 최소화하는 등 최악 상황을 가정한 대비책을 마련한 것이라고 해경청은 설명했다. 해경청에 따르면 경비함정은 총 370여척이며 연간 함정 유류 사용량은 3년 평균 8만5613kL으로 나타났다. 이를 감안할 때 중동 전쟁 이후 유가가 60% 이상으로 상승세가 지속될 경우 500여억원 이상의 예산이 부족할 것으로 추산된다. 해경청 관계자는 “전 경비함정의 에너지 절약 실천을 통해 중동발 위기 상황을 선제적이고 슬기롭게 대응해 나가겠다”며 “해양안보와 국민안전 등에 대한 빈틈이 없도록 유관기관 간 상황정보 교환 협조체계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12: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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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마약왕’ 박왕열 송환…수감 9년만
필리핀에서 복역 중이던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48)이 25일 임시인도 방식으로 한국에 전격 송환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달 초 필리핀과의 정상회담에서 임시인도 요청을 한 지 3주 만이다. 박씨를 태운 아시아나 OZ708편은 이날 새벽 필리핀 클라크필드를 출발해 오전 6시34분께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다. 남색 뉴욕 양키스 야구 모자를 쓴 박씨는 오전 7시16분께 공항 입국장에 등장했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지 않은 상태에서 고개를 뻣뻣하게 들고 시종일관 주변을 노려봤다. 수갑을 찬 손을 천으로 가린 채 호송관들에 이끌려 이동하던 박씨는 ‘마약 혐의를 인정하느냐’, ‘교도소에서 호화 생활을 했느냐’ 등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그러다 한 취재기자를 향해선 “넌 남자도 아냐”라며 느닷없이 시비를 걸기도 했다. 3분 만에 공항 앞에 대기하고 있던 호송차에 탔다. 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태스크포스(TF)는 이날 필리핀 당국으로부터 박씨를 임시인도 받았다. 임시인도는 범죄인 인도
2026-03-25 11:21:23
![경찰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하세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3/29/rcv.YNA.20250401.PYH2025040116460006100_T1.jpg?type=h&h=640)
![“공공기관 사칭에 당했다”…소상공인 노린 ‘노쇼사기’ 대응 나선 경찰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3/27/rcv.YNA.20250917.PYH2025091705280001300_T1.jpg?type=h&h=640)
![‘대전 안전공업 참사’ 6일 만에 희생자 14명 시신 모두 가족 품으로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3/27/news-p.v1.20260323.32d7a94f15914e33aa6601c7dbf631a9_T1.jpg?type=h&h=640)
![경찰청장 인선 숨통 트인다…경찰청장 정년 폐지 법안 상임위 통과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3/26/rcv.YNA.20260312.PYH2026031221610001300_T1.jpg?type=h&h=640)
![1.8억 폭등한 집값, 알고보니 띄우기였다… 경찰 부동산범죄 1493명 적발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3/26/ams.V01.photo.HDN.P.20260313.P12026031316231183750750285_T1.jpg?type=h&h=640)
![잠깐 울리다 꺼진 화재경보가 대피 늦췄다…안전공업 경영진 출국금지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3/26/ams.V01.photo.HDN.P.20260323.P12026032311551677654486672_T1.jpg?type=h&h=640)
![경찰 고위직 평균재산 15억원…비상계엄 체포조 무죄 윤승영, 61억 신고로 ‘1위’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3/26/ams.V01.photo.HDN.P.20260128.P12026012812494795594345295_T1.jpg?type=h&h=640)
![‘80미터 높이 영덕 풍력발전소 화재’ 작업자 3명 사망…경찰·노동부 수사 속도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3/25/rcv.YNA.20260323.PYH2026032317460005300_T1.jpg?type=h&h=640)
![천정부지 기름값 해경 경비함정 마저 타격…유류절감 체계 가동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3/25/rcv.YNA.20251121.PYH2025112114290005100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