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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메이데이’ 간절한 구조요청도 소용없었다…해경 구조인력 5년째 정원미달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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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들여 키운 경찰대 졸업생…10년 간 조기퇴직 23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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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만년 걸릴 암호도 풀어냈다…‘드루킹 특검’ 공신이 본 ‘3대 특검 성공 방정식’ [세상&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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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3400억 희대의 코인 사기 ‘존버킴’ 보석 기각…김건희 특검 소환 다음날이었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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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 잃고 좌절했던 청년…‘마음의 눈’으로 판결하는 판사 되다[우리사회 레버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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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 20명 경찰 전담팀이 수사한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 20명 경찰 전담팀이 수사한다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필리핀에서 복역 중이던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48)이 25일 임시인도 방식으로 한국에 전격 송환된 가운데 경찰은 20명 규모의 전담팀을 꾸려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이날 경기북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 마약범죄수사계는 “필리핀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박씨를 범죄인 임시인도 절차를 통해 국내에서 신병을 확보하고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에 대한 수사를 신속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씨는 필리핀에서 텔레그램 닉네임 ‘전세계’로 활동하며 SNS를 통해 판매책과 밀수책, 운반책 등을 모집한 뒤 필로폰과 엑스터시, 케타민, 대마 등 다량의 마약류를 국내로 밀반입하고 유통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사건의 중대성을 고려해 경기북부경찰청을 집중수사 관서로 지정하고 총 20명 규모의 전담팀을 구성했다. 전담팀에는 ▷경기북부청 마약범죄수사관 12명 ▷경남청 마약범죄수사관 2명 ▷서울청 가상자산 분석팀 6명 등이 포함됐다. 경찰은 적법 절차에 따라 박씨의 추가 범행과 공
2026-03-25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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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남자도 아냐” 기자에 시비 박왕열 필리핀서 전격 송환…警 경기북부청서 수사[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넌 남자도 아냐” 기자에 시비 박왕열 필리핀서 전격 송환…警 경기북부청서 수사[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필리핀에서 복역 중이던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48)이 25일 임시인도 방식으로 한국에 전격 송환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달 초 필리핀과의 정상회담에서 임시인도 요청을 한 지 3주 만이다. 박씨를 태운 아시아나 OZ708편은 이날 새벽 필리핀 클라크필드를 출발해 오전 6시34분께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다. 남색 뉴욕 양키스 야구 모자를 쓴 박씨는 오전 7시16분께 공항 입국장에 등장했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지 않은 상태에서 고개를 뻣뻣하게 들고 시종일관 주변을 노려봤다. 수갑을 찬 손을 천으로 가린 채 호송관들에 이끌려 이동하던 박씨는 ‘마약 혐의를 인정하느냐’, ‘교도소에서 호화 생활을 했느냐’ 등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그러다 한 취재기자를 향해선 “넌 남자도 아냐”라며 느닷없이 시비를 걸기도 했다. 3분 만에 공항 앞에 대기하고 있던 호송차에 탔다. 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태스크포스(TF)는 이날 필리핀 당국으로부터 박씨를 임시인도 받았다
2026-03-25 09: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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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찰 22경호대장 교체…‘음주비위’로 전임자 대기발령 일주일만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경찰 22경호대장 교체…‘음주비위’로 전임자 대기발령 일주일만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 근접경호를 지원하는 서울경찰청 22경호대장이 새로 임명됐다. 3·1절 기념행사 전날 소속 직원들의 음주 비위가 드러나며 전임 대장이 문책성 인사조치된 지 일주일여 만이다. 25일 헤럴드경제 취재에 따르면 윤정한 부산경찰청 경비과장(총경)이 새 22경호대장으로 임명됐다. 26일부로 업무를 개시한다. 기존 대장이던 최모 총경은 지난 17일 대기발령 조처됐다. 이달 초 3·1절 기념행사 전날 이 대통령 경호 업무를 앞두고 소속 직원들이 음주 지침을 어긴 사실이 드러나며 지휘 책임을 묻는 문책성 인사였다. 당시 22경호대는 행사 전날 오후 9시 이후 금주 하라는 공지를 내렸지만, 직원 3명은 그날 오후 10시30분까지 음주를 한 뒤 3·1절 기념행사 경호 업무에 배치된 것으로 드러났다. 음주 비위가 불거진 이후 해당 직원들은 모두 전출됐고 감찰을 받고 있다. 한편 청와대 경비·경호를 담당하는 서울청 101경비단도 최근 경정급 경비대장 4명이 동시에
2026-03-25 07: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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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위, 농성 유족 9명 처벌불원서 제출…“신뢰 회복 첫걸음”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진화위, 농성 유족 9명 처벌불원서 제출…“신뢰 회복 첫걸음”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화위)가 과거 제2기 진화위에서 농성을 펼쳐 수사를 받아온 국가폭력 피해자 유족들에 대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검찰에 제출했다. 진화위는 지난 2024년 7월 2기 진화위 당시 청사 내 농성과 관련해 건조물침입 등 혐의로 수사가 진행 중인 국가폭력피해범국민연대 소속 회원 9명에 대해 송상교 위원장 명의의 처벌불원서를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인원들은 진화위가 조사 중인 민간인 집단희생 사건 등의 국가폭력 피해자와 유족들로, 당시 2기 진화위의 철저한 진상 규명과 김광동 당시 위원장의 사과를 요구하며 위원회 6층 복도에서 연좌 농성을 벌였다. 당시 유족 측은 위원장과의 면담을 여러 차례 요청하며 농성을 진행했지만, 진화위는 경찰에 요청해 퇴거 요구에 응하지 않은 유족들을 강제 퇴거시켰다. 이후 농성을 펼친 유족들은 경찰 수사를 받았고, 이 중 9명은 공동퇴거불응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3기
2026-03-24 16: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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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안전공업’ 대표이사 중처법 위반 입건…수사 본격화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대전 안전공업’ 대표이사 중처법 위반 입건…수사 본격화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노동자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친 대전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안전공업’ 화재 참사와 관련해 노동 당국이 손주환 대표이사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하며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도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자료를 분석하면서 회사 관계자 상대로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를 적용할 수 있을지 검토하고 있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손 대표와 임직원 등을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대전노동청 중대재해수사과 관계자는 이날 헤럴드경제와 통화에서 “입건된 임직원 수는 수사 사안이라 확인이 어렵다”라고 말했다. 노동 당국과 경찰은 전날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대전 안전공업 본사와 공장 등을 압수수색하고, 손 대표를 안전공업 본사에서 대면 조사했다. 압수수색에는 수사관 60여명이 투입돼 임직원 휴대전화와 업무용 PC 하드디스크, 소방 안전 관련 문건 등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노동 당국과 경찰은 확보한
2026-03-24 10: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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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 항공편이 중동 상황으로 취소됐습니다” 이 문자에 신용카드 털렸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고객님 항공편이 중동 상황으로 취소됐습니다” 이 문자에 신용카드 털렸다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경찰이 최근 중동 정세 불안과 증시 변동성을 틈탄 각종 피싱 시도가 잇따르자 주의 경보를 발령했다.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긴급 피싱주의보’를 발령했다고 23일 밝혔다. 통합대응단에 따르면 최근 1394 신고대응센터에 접수된 신고·제보를 분석한 결과 중동 사태를 악용한 피싱 범죄가 다양한 형태로 확산하는 양상이 확인됐다. 대표적으로 ‘전쟁 수혜주’를 내세운 투자 리딩방 유인 수법이 꼽힌다. 이들 피싱 조직은 유가 상승이나 방산 관련 종목 투자로 고수익을 보장한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대량 발송한 뒤 피해자를 리딩방으로 끌어들인다. 이후 가짜 거래소에 가입을 유도해 투자금을 가로채 갔다. 항공편 취소나 재예약을 빙자한 스미싱도 등장했다. 중동 지역 영공 통제 상황 등을 악용해 ‘고객님의 항공편이 중동 상황으로 인해 취소됐습니다. 재예약 및 환불을 위해 접속 바랍니다’라는 문자와 인터넷 주소(URL)를 보내고, 이를 클릭하면
2026-03-23 14: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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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2주 전에 안전 문제 지적 있었다…14명 사망 대전 안전공업 또 人災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불과 2주 전에 안전 문제 지적 있었다…14명 사망 대전 안전공업 또 人災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김아린·전새날 기자] 근로자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친 참사로 기록된 대전 안전공업 화재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감식이 23일 시작됐다. 아울러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이날 오전 안전공업 본사 등을 압수수색하고 공장 내 불법 증축과 안전관리 실태 전반을 겨냥한 조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화재 발생에 대한 회사 측의 과실과 불법 구조변경 조사 결과 등에 따라 사법처리 수위가 결정될 전망이다. 노조 측은 불과 2주 전에도 회사 측에 안전에 대한 우려를 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소방·노동부·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전기안전공사 등은 이날 오전 10시30분 유가족 대표 2명이 참관한 가운데 화재합동 감식에 돌입했다. 다만 구조물 정밀 안전진단 결과를 토대로 공장이 붕괴할 위험이 없다고 판단될 경우에만 내부 진입을 통해 감식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대전경찰청 관계자는 “공장 구조물이 화재로 장시간 고온에 노출돼 붕괴될 위험이 크다”며 “우선 불에 탄 공장의 외관 위주로
2026-03-23 1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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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노동부 ‘14명 사망’ 현장 압수수색…불법 증축 의혹 수사 확대
근로자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친 참사로 기록된 대전 안전공업 화재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감식이 23일 시작됐다. 아울러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이날 오전 안전공업 본사 등을 압수수색하고 공장 내 불법 증축과 안전관리 실태 전반을 겨냥한 조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화재 발생에 대한 회사 측의 과실과 불법 구조변경 조사 결과 등에 따라 사법처리 수위가 결정될 전망이다. 경찰·소방·노동부·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전기안전공사 등은 이날 오전 10시30분 유가족 대표 2명이 참관한 가운데 화재합동 감식에 돌입했다. 다만 구조물 정밀 안전진단 결과를 토대로 공장이 붕괴할 위험이 없다고 판단될 경우에만 내부 진입을 통해 감식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대전경찰청 관계자는 “공장 구조물이 화재로 장시간 고온에 노출돼 붕괴될 위험이 크다”며 “우선 불에 탄 공장의 외관 위주로 감식을 시작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감식은 발화 지점과 화재 확산 경로, 건물의 구조적 문제를 동시에 확인하는 데
2026-03-23 11: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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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익 투자라더니 전부 사기” 警, 금융·사이버범죄 전면전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고수익 투자라더니 전부 사기” 警, 금융·사이버범죄 전면전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경찰이 고물가와 경제 불확실성을 틈탄 민생 침해 금융범죄와 조직화·지능화된 사이버사기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대대적인 집중단속에 나선다. 해외 거점 범죄조직과 자금세탁까지 겨냥해 수사력을 총동원하고 범죄수익 환수와 범행 수단 차단에 주력하기로 했다. 22일 경찰청에 따르면 국가수사본부는 민생을 침해하는 금융범죄와 사이버사기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고물가 장기화와 유가 상승 등으로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이를 악용한 금융범죄가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고수익을 미끼로 투자금을 유인하는 투자사기나 가상자산 사기, 불공정거래 행위 등이 늘고 있다. 사이버사기도 조직화·지능화 양상을 보인다. 범죄조직이 해외에 거점을 두고 범행을 지시하거나 국내에서 범행 후 해외로 도피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캄보디아에 거점을 둔 조직이 ‘중고나라’ 사기 범행을 저지르고 피해자 1400여명으로부
2026-03-22 11: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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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 지귀연 판사 수사하는 경찰…‘법왜곡죄’ 쏟아지는 고소·고발에 난감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조희대 대법원장, 지귀연 판사 수사하는 경찰…‘법왜곡죄’ 쏟아지는 고소·고발에 난감 [세상&]
[헤럴드경제=이용경·이영기 기자] 법원과 수사기관이 의도적으로 법을 왜곡해 재판이나 수사를 벌일 경우 처벌하는 ‘법왜곡죄’(형법 제123조2)가 뜨거운 감자다. 법 시행과 동시에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법관에 대한 법왜곡죄 혐의 고발장이 경찰에 들어왔다. 조희대 대법원장·박영재 대법관(전 법원행정처장)·지귀연 부장판사 등이다. 이들을 법왜곡죄로 고발한 이병철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에이)는 이렇게 주장했다. 조 대법원장의 경우 지난해 대선 직전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을 파기환송할 때 형사소송법상 ‘서면주의 원칙’을 의도적으로 어겼다고 주장했다. 소송기록을 꼼꼼히 검토해야 할 의무가 있는데도 이틀 만에 심리를 종결하고 유죄 취지 파기환송을 했다는 설명이다. 지 부장판사에 대해선 지난해 3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기간을 ‘날’로 계산해야 할 법적 의무가 있는데도 ‘시간’ 단위로 계산해 잘못 석방했다고 주장했다. 이 밖에도 한 시민단체는 최근 오동운 고
2026-03-21 16:45:00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 20명 경찰 전담팀이 수사한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3/25/rcv.YNA.20260325.PYH2026032501260001300_T1.jpg?type=h&h=640)
![“넌 남자도 아냐” 기자에 시비 박왕열 필리핀서 전격 송환…警 경기북부청서 수사[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3/25/rcv.YNA.20260325.PYH2026032501500001300_T1.jpg?type=h&h=640)
![[단독] 경찰 22경호대장 교체…‘음주비위’로 전임자 대기발령 일주일만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3/25/news-p.v1.20251229.90e1cdde17a54ea5a382cb9931b81a6b_T1.jpg?type=h&h=640)
![진화위, 농성 유족 9명 처벌불원서 제출…“신뢰 회복 첫걸음”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3/24/rcv.YNA.20260311.PYH2026031106650001300_T1.jpg?type=h&h=640)
![‘대전 안전공업’ 대표이사 중처법 위반 입건…수사 본격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3/24/news-p.v1.20260323.cce75f16c0e54cbaaa8a0007e6090053_T1.jpg?type=h&h=640)
![“고객님 항공편이 중동 상황으로 취소됐습니다” 이 문자에 신용카드 털렸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3/23/news-p.v1.20260323.2b2fa3fe60184fd1aff994d7756aeaa8_T1.png?type=h&h=640)
![불과 2주 전에 안전 문제 지적 있었다…14명 사망 대전 안전공업 또 人災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3/23/news-p.v1.20260323.1cd0f8e19d9548f99994b1263b99d730_T1.jpg?type=h&h=640)

![“고수익 투자라더니 전부 사기” 警, 금융·사이버범죄 전면전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3/22/ams.V01.photo.HDN.P.20160504.201605040000001527332093_T1.jpg?type=h&h=640)
![조희대 대법원장, 지귀연 판사 수사하는 경찰…‘법왜곡죄’ 쏟아지는 고소·고발에 난감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3/20/rcv.YNA.20260317.PYH2026031703360001300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