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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6개부처 개각 단행…경제부총리·법무·국방부·국토·중기·성평등](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李대통령, 6개부처 개각 단행…경제부총리·법무·국방부·국토·중기·성평등
[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에 이형일 현 재정경제부 1차관을 지명했다.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는 강신철 전 한미연합사령부 부사령관,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는 홍지선 현 국토교통부 2차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는 민주당 이소영 의원,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는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각각 지명됐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장관 후보자 총 6명을 지명했다”면서 이번 인사에 대해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전 사회적 대전환을 선도하기 위한 인사”라고 소개했다. 이어 “역동성과 전문성을 갖춘 새로운 리더십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고,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의 도약을 이끌 것”이라면서 “먼저 경제 성장과 민생 안전을 위해 우리 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했다. 강 실장은 이 후보자에 대해 “중동발 고유
2026-08-30 11: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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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에 이형일 차관, 국토장관에 홍지선 차관 지명](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에 이형일 차관, 국토장관에 홍지선 차관 지명
[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 [속보]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에 이형일 차관, 국토장관에 홍지선 차관
2026-08-30 11: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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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경호처, 한중앙아 정상회의 앞두고 ‘대통령경호안전대책위원회’ 개최
[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 대통령경호처는 오는 9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지난 28일 종로구 경호청사에서 ‘대통령경호안전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 30일 경호처에 따르면 이날 열린 회의에는 대통령경호처와 안전대책위원회 소속 15개 관계기관 위원들이 참석해 정상회의와 관련해 국가 차원의 경호·안전 대책 전반을 종합 점검했다. 대통령경호안전대책위원회는 ‘대통령 등의 경호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위원회로 국가정보원, 외교부, 법무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관세청, 대검찰청, 경찰청, 해양경찰청, 소방청, 합동참모본부, 수도방위사령부, 국방방첩본부, 국방보안지원단 등이 참석한다. 회의에서는 ▷국가 차원의 경호환경 분석 ▷장소별 경호안전대책 ▷관계기관별 협조체계 강화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경호·안전 분야를 총괄하는 경호안전통제단이 정상회의 전반의 경호안전활동 계획을 소개한 뒤, 참석 기관들이 국내외 테러 정세
2026-08-30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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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회복의 온기 늦게 닿는 곳부터 살펴야…성과 고르게 퍼지게 정책 힘 모아”
[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29일 “성장의 힘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으로 이어지지 못한다면 이번 성장의 이야기도 아직 반쪽에 그친다”고 했다. 김 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가을편지’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장기 하락의 흐름을 돌려세우고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낸 것은 의미 있는 진전”이라면서도 “‘그래서 내 삶은 언제 나아지는가’ 이 질문을 하는 국민이 많다면 갈 길이 멀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특히 AI와 반도체 중심의 성장전략은 대한민국에 전에 없던 도약의 기회를 열고 있지만, 그 혜택이 모든 국민에게 같은 속도로 돌아가는 것은 아니다”면서 “새로운 기술에 올라탄 기업과 인재, 자본에는 큰 기회가 열리는 반면 산업 전환의 경계에 선 노동자와 중소기업, 청년과 지방에는 변화의 부담이 더 먼저 찾아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K자형 성장의 문제”라면서 “이 문제까지 함께 풀어야 비로소 성장의 성과가 더 많은 국민의 삶으로 이어질
2026-08-30 00: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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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靑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국회에 동의안 제출 않기로…재제청 요청”](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靑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국회에 동의안 제출 않기로…재제청 요청”
[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제청한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에 대해 국회에 임명동의안을 제출하지 않기로 했다고 청와대는28일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청와대는 오늘 두 대법관 후보자 중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으로 제청된 손봉기 후보자에 대해 국회에 임명동의안 제출을 않기로 했다”면서 “이에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대법관 후보자를 재제청할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어 “법 제104조 제102항은 대법관은 대법원장의 제청으로 국회의 동의를 얻어 대통령이 임명한다고 정하고 있다”면서 “대통령은 주권자인 국민이 직접 선출한 국민의 대표자이고, 대법원장은 대통령이 국회의 동의를 얻어 임명한 기관”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제청과 임명은 삼권분립 원칙 하에 서로 다른 헌법기관에 배분된 권한이며 국민 주권의 원리에 비추어볼 때 제청권은 임명권을 대체하거나 무력화하는 권한이 아니라 임명권이 올바르게 행사되도록 뒷받침하는 권한
2026-08-28 1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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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대화 재개 과정…韓 패싱 없어야”
위성락(사진) 국가안보실장은 28일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미대화 재개를 위한 노력과 관련해 “이 과정에서 우리의 안보태세가 이완되거나, 한국이 패싱되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도 유의점 중 하나”라고 밝혔다.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이 협상 과정에서 소외되거나 한반도 안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위 실장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외교 현안과 관련해 “우리로서는 한반도 평화의 당사자이자 페이스메이커로서, 트럼프 대통령의 노력이 북미대화 재개로 이어지도록 북미 간 신뢰 구축과 대화 재개를 지원해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동시에 이 과정에서 우리가 유의해야 할 점에 대해서도 적절히 대비하는 다차원적 접근을 하고자 한다”면서 “북미대화 재개가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 함께 북핵문제의 실질적 진전이 이루어지도록 미국측과 공조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어 “이러한 작업들을 원만히 하기 위해서도 한미간 정책 공조와 소통은 어느 때보다
2026-08-28 1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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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북미대화 재개 과정서 韓 패싱 없도록 유의”
[헤럴드경제=서영상·김해솔 기자]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8일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미대화 재개를 위한 노력과 관련해 “이 과정에서 우리의 안보태세가 이완되거나, 한국이 패싱되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도 유의점 중 하나”라고 밝혔다. 북미대화가 재개되더라도 한국이 협상 과정에서 소외되거나 한반도 안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위 실장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외교 현안과 관련해 “우리로서는 한반도 평화의 당사자이자 페이스메이커로서, 트럼프 대통령의 노력이 북미대화 재개로 이어지도록 북미 간 신뢰 구축과 대화 재개를 지원해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동시에 이 과정에서 우리가 유의해야 할 점에 대해서도 적절히 대비하는 다차원적 접근을 하고자 한다”면서 “북미대화 재개가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 함께 북핵문제의 실질적 진전이 이루어지도록 미국측과 공조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어 “이러한 작업들을 원만히 하기 위해서도 한미간 정책
2026-08-28 11: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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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내년도 청년 예산 직접 공개…‘청년 예산 언박싱’ 주재
[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내년 예산안 발표를 앞두고 청년 예산과 주요 사업들을 직접 설명하고, 청년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예산 편성 단계에서 사업 내용들을 미리 설명하고 현장의 반응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정부가 예산안 발표 전에 주요 예산과 사업을 국민에게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28일 오후 청와대에서(Unboxing) 2027’ 행사를 주재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내년도 청년 예산의 전체 모습과 주요 사업들이 발표된다. 특히 발표는 기존에 장관이 보고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부처별로 실제 사업 설계과정에 참여한 실무자들이 발표를 직접 맡는다. 먼저 기획예산처가 2027년 청년 예산의 전체 모습과 투자 방향, 청년의 성장단계에 따라 달라지는 사업 내용을 종합적으로 설명한다. 이후 1세션에서 금융위원회, 국토교통부, 2세션에서 교육부, 고용노동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순으로 부처의 주요 사업 내용을 청년의 관점에서 설명할 예
2026-08-28 09: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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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자살자 수 대폭 감소…희망있는 세상 만들어 더 줄여야”
[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ㅏ]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현재 자살자 수의 절반은 더 줄여야 한다”면서 “희망있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구 트위터)에 2026년 상반기 자살사망자 수가 작년에 비해 910명, 12.7% 감소했다는 통계를 링크하고 “자살자 수 대폭 감소는 우리 정부의 여러 성과 중 가장 의미 있고, 가장 큰 성과”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사람 목숨처럼 귀한게 어디 있겠냐”며 “총괄 책임자 국무총리 이하 관계 공무원과 관련 업무 종사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치하드리며 더욱 분발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자살자 수가 줄어든 것을 정부의 주요 성과로 평가하면서도 추가적인 감소를 위해 민생경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그러나 아직 갈 길이 멀다“면서 ”인력, 조직, 예산 등 현실적 대응조치도 중요하지만, 가장 근본적인 대책은 희망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고, 희망만들기의 가장 핵심은 먹고 사는 문제 즉 민생
2026-08-28 0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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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네팔 홍수 피해 긴급회의 주재…대수보·여당 초청 오찬도 순연](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李대통령, 네팔 홍수 피해 긴급회의 주재…대수보·여당 초청 오찬도 순연
[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네팔 홍수로 인한 우리 국민의 피해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이날 오후 예정된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를 연기하고 외교부와 긴급회의에 나선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내고 “이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 경내에서 예정됐던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를 순연하고 네팔 홍수와 관련한 우리 국민 피해 긴급 점검 회의를 주재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임을 고려해 28일 예정됐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초청 오찬도 순연되었음을 알린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전날도 네팔 홍수와 관련한 보고를 받은 뒤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실종자 수색·구조에 총력을 다하라.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라”고 긴급 지시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공지를 통해 전했다. 이 대통령은 또 “네팔 정부 및 현지 당국과 긴밀히 협력하고, 실종자 가족 지원과 현장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2026-08-27 11:07:40
![[속보] 李대통령, 6개부처 개각 단행…경제부총리·법무·국방부·국토·중기·성평등](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0/rcv.YNA.20260830.PYH2026083003470001300_T1.jpg?type=h&h=640)
![[속보]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에 이형일 차관, 국토장관에 홍지선 차관 지명](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0/news-p.v1.20260829.31025cf428b045d8aa7b80d7a71e400a_T1.jpg?type=h&h=640)


![[속보]靑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국회에 동의안 제출 않기로…재제청 요청”](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8/rcv.YNA.20260828.PYH2026082809000001300_T1.jpg?type=h&h=640)




![[속보] 李대통령, 네팔 홍수 피해 긴급회의 주재…대수보·여당 초청 오찬도 순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7/rcv.YNA.20260821.PYH2026082112200001300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