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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이 취업비자로 가족 10명 데려왔다”…법무부, 싹 뒤졌다
법무부는 최근 에펨코리아 등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E-7(특정활동) 비자를 취득한 무슬림이 가족 10명을 한국에 데려왔다’는 주장이 확산하자 전수조사를 실시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법무부는 “게시글에 첨부된 외국인등록증, 건강보험 피부양자 내역, SNS 게시물은 서로 다른 출처의 이미지로 동일인에 관한 것인지 확인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2026-10-30 11: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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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억 집서 ‘서민 코스프레’ 논란…도경완 복귀한 KBS 편스토랑, 결국
방송인 도경완의 절약 생활을 조명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두고 방송 심의 민원이 제기됐다. 방송에 등장한 자막과 편집 방식이 시청자에게 도경완의 실제 경제 상황을 객관적으로 전달했는지 살펴봐야 한다는 취지다.
2026-10-30 10: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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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10층서 킥보드 던졌다”…차량 파손한 8살, 처벌 피했다
A군이 던진 킥보드로 차량이 파손됐지만, A군은 처벌을 피했다. 현행법상 14세 미만은 형사처벌을 받을 나이에 해당하지 않아서다. 10세 이상 14세 미만은 소년법상 보호처분을 받을 수 있지만, 10세 미만은 보호처분 대상에서도 제외된다.
2026-10-29 17: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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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340만뷰’ 터진 맥도날드 랩 주문…결국 광고까지 나왔다
가수 존박이 맥도날드 매장에서 랩으로 햄버거를 주문하는 영상이 유튜브 조회수 340만 회를 돌파하며 연일 화제다. 한국맥도날드는 해당 영상을 활용해 신제품 ‘빅아치’와 코카콜라, 오레오 맥플러리로 구성된 ‘존박 세트(JOHN PARK SET)’를 소개하는 광고 영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2026-10-29 16: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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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과 같을 순 없겠죠”…다니엘, 버니즈 4주년에 자작곡 깜짝 공개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이 팬덤 ‘버니즈’의 결성 4주년인 29일 오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자작곡 ‘스테이’(Stay)를 공개했다. 이를 두고 개인 활동을 위한 신호탄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2026-10-29 15: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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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가락 때문에 직장도 관뒀다”…31기 옥순, 악플러 사과에 분노
ENA·SBS Plus 연애 예능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 확산에 법적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한 악성 댓글 작성자로부터 받은 사과 메시지를 공개하며 고통스러운 심경을 전했다. 작성자는 “상처를 주는 글을 적어 죄송하다”면서도 자신이 악플러는 아니라고 했다.
2026-10-29 14: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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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송도에 학원 차려 대박난 근황…“대기까지 있다”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인천 송도에 학원을 차려 ‘원장님’이 된 반전 근황을 전했다. 학원 등록을 위한 대기 인원까지 생길 정도로 자리를 잡았다는 소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윤형빈의 원펀맨’에 공개된 영상에는 개그맨 윤형빈이 아내 정경미가 운영하는 학원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정경미는 자신을 “송도에서 영어 뮤지컬 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원장”이라고 소개하며 학원 곳곳을 안내했다. 영상에서 공개된 학원 내부에는 넓은 강의실이 여러 개 마련돼 있었다. 정경미는 학원 개원 당시 남편에게 받은 선물을 소개하며 “남편이 유일하게 학원 오픈할 때 선물해 준 게 건반”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아이들이 무대에 올라 공연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윤형빈이 공연 사진을 보고 “왜 이렇게 퀄리티가 좋냐”고 감탄하자, 정경미는 “우리 학원에 다니는 아이들 인원이 많다 보니 분장 선생님을 불렀다”며 “의상과 소품은 우리가 다 만든 것”이
2026-10-29 11: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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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 엄마 제발”…두 딸 태우고 만취 사망사고 낸 30대, 2심도 중형
대전지법 제1형사부(강길연 부장판사)는 만취한 상태로 어린 자녀들을 태우고 과속 운전을 하다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한 A(37)씨와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12년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2026-10-29 1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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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지니 전 직원 “권고사직 약속하고 질병퇴사 처리” 추가 폭로
유명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본명 강혜진)의 회사에서 과도한 업무로 공황장애와 우울증을 얻었다고 폭로한 전 직원 A씨는 지난 28일 회사 측이 말을 바꿔 실업급여를 받지 못하게 됐을 뿐만 아니라, 연봉 인상률은 사측이 해명한 25%가 아니라 5%라며 해당 수치의 산출 근거를 요구했다.
2026-10-29 10: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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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눈 붙였는데”…잠든 시보 여경 태우고 속초까지 달린 인천 경찰관
정식 임용을 앞둔 여성 시보 경찰관이 야간 근무를 마친 뒤 선임 경찰관의 차량에 탔다가 자신의 의사와 무관하게 자신의 의사와 무관하게 속초까지 이동했다고 주장해 경찰이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다.
2026-10-28 16:53: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