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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은 진짜여야 해” 이노션, 트립닷컴 신규 캠페인
이노션(대표이사 김정아)은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의 신규 브랜드 캠페인(사진)을 론칭했다고 8일 밝혔다. 캠페인명은 ‘트립은(TRIP.)은 진짜여야 해, 호텔은 트립(TRIP.)이어야 해’이다. 이노션은 생성형 AI(인공지능) 기술이 일상화되며 프롬프트 한 줄만으로 여행지의 이미지와 영상을 손쉽게 만들어낼 수 있는 시대에도, ‘진짜 여행’의 본질은 실제 경험을 통해서만 온전히 느낄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캠페인 영상은 가장 먼저 공개된 론칭 편을 시작으로, 지명 안에 알파벳 ‘AI’를 품고 있는 여행지인 ▷BRIT‘AI’N(영국) ▷SHANGH‘AI’(상하이) ▷JEJU TR‘AI’L(제주도 올레길) ▷CHIANGM‘AI’(치앙마이) 등을 배경으로 한 총 5편의 시리즈 영상으로 구성됐다. 서경원 기자
2026-06-08 11: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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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엔비디아 ‘AI 인프라’ 파트너로…기술 로드맵 함께 짠다
SK 그룹과 엔비디아의 AI(인공지능) 협력 관계가 한 차원 격상된다. 기존 SK와 엔비디아 간 협력은 SK하이닉스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반도체 분야에 집중됐으나, 앞으로는 AI 팩토리 구축·운영을 포함한 AI 인프라 전 영역으로 확장된다. ▶관련기사 9·10면 SK 그룹은 8일 이같이 밝히고 양사가 인프라 구축을 넘어 차세대 AI 팩토리 아키택처를 공동 개발하기 위한 연구 추진 계획도 발표했다. 또 새로운 R&D(연구·개발) 협력에는 설계 단계부터 GPU(그래픽처리장치)와 메모리의 성능을 함께 높이는 새로운 컴퓨팅 아키텍처 공동 연구가 포함된다. 이를 위해 양사는 공동 협의체를 구성할 계획이다.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와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차세대 메모리를 공동 개발하는 등 반도체 설계 및 제조를 가속화하는 장기 기술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SK하이닉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AI 인프라·퍼스널 AI·피지컬 AI 등 엔비디아가 개척하는 AI 분야 신시장에도 진출한다
2026-06-08 11: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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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성과 국민과 함께 한다” 삼성전자, 5조 사회기여 첫 발
삼성전자가 거둔 성과를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는 공언을 본격 실천에 옮기고 있다. 삼성전자는 성장 성과를 국민과 함께 나누기 위한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을 8일부터 4주간 전국 온·오프라인 1000여개 매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 페스티벌은 삼성전자의 ‘5조원 사회 기여 확대’ 약속을 이행하기 위한 구체적 실행 계획의 일부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27일 노사합의 타결 직후 “삼성의 성장과 성과가 임직원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에 선순환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향후 5년간 5조원을 조성해 ‘상생 및 건전한 생태계 조성’과 ‘미래 인재 육성’에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사회 및 준법감시위원회와의 논의를 거쳐 회사가 거둔 경영 성과가 사회 기여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가적인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행사 기간 삼성전자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은 구매 금액의 20%에 해당하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보다 많은 국민이 혜택을 누릴
2026-06-08 11: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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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구축…그룹 차원으로 파트너십 격상
[헤럴드경제=서경원·이정완·고재우 기자] SK 그룹과 엔비디아의 AI(인공지능) 협력 관계가 한 차원 격상된다. 기존 SK와 엔비디아 간 협력은 SK하이닉스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반도체 분야에 집중됐으나, 앞으로는 AI 팩토리 구축·운영을 포함한 AI 인프라 전 영역으로 확장된다. SK 그룹은 8일 이같이 밝히고 양사가 인프라 구축을 넘어 차세대 AI 팩토리 아키택처를 공동 개발하기 위한 연구 추진 계획도 발표했다. 또 새로운 R&D(연구·개발) 협력에는 설계 단계부터 GPU(그래픽처리장치)와 메모리의 성능을 함께 높이는 새로운 컴퓨팅 아키텍처 공동 연구가 포함된다. 이를 위해 양사는 공동 협의체를 구성할 계획이다.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와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차세대 메모리를 공동 개발하는 등 반도체 설계 및 제조를 가속화하는 장기 기술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이번 장기 파트너십은 첨단 메모리의 긴 개발 주기를 고려한 안정적 공급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으로, SK하이
2026-06-08 10: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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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성과를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5조원 사회 기여 약속 첫 발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삼성전자가 거둔 성과를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는 공언을 본격 실천에 옮기고 있다. 삼성전자는 성장 성과를 국민과 함께 나누기 위한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을 8일부터 4주간 전국 온·오프라인 1000여개 매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 페스티벌은 삼성전자의 ‘5조원 사회 기여 확대’ 약속을 이행하기 위한 구체적 실행 계획의 일부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27일 노사합의 타결 직후 “삼성의 성장과 성과가 임직원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에 선순환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향후 5년간 5조원을 조성해 ‘상생 및 건전한 생태계 조성’과 ‘미래 인재 육성’에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사회 및 준법감시위원회와의 논의를 거쳐 회사가 거둔 경영 성과가 사회 기여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가적인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행사 기간 삼성전자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은 구매 금액의 20%에 해당하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보
2026-06-08 09: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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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진짜 여행의 가치”…이노션, 트립닷컴 신규 캠페인 온에어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이노션(대표이사 김정아)은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의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론칭했다고 8일 밝혔다. 캠페인명은 ‘트립은(TRIP.)은 진짜여야 해, 호텔은 트립(TRIP.)이어야 해’다. 이노션은 생성형 AI(인공지능) 기술이 일상화되며 프롬프트 한 줄만으로 여행지의 이미지와 영상을 손쉽게 만들어낼 수 있는 시대에도, ‘진짜 여행’의 본질은 실제 경험을 통해서만 온전히 느낄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특히 “여행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실제의 감각과 설렘은 결코 AI로 대체될 수 없다”는 핵심 메시지를 통해, 트립닷컴이 제공하는 생생한 여행 경험과 다양한 기회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것이 특징이다. 캠페인 영상은 가장 먼저 공개된 론칭 편을 시작으로, 지명 안에 알파벳 ‘AI’를 품고 있는 여행지인 ▷BRIT‘AI’N(영국) ▷SHANGH‘AI’(상하이) ▷JEJU TR‘AI’L(제주도 올레길) ▷CHIANGM‘AI’(치앙마이)
2026-06-08 0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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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내일 SK 본사 찾아 AI 협력 청사진 발표한다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글로벌 인공지능(AI) 열풍을 주도하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 다시 모습을 나타냈다. 이곳은 지난해 10월 말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참석차 방한한 황 CEO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만나 ‘깐부회동’으로 화제가 된 바로 그 음식점이다. 이날 참석자 중 황 CEO는 작년과 동일했지만 상대는 SK 그룹에서 AI 사업을 이끌고 있는 주역들로 바뀌었다. 최태원 회장을 비롯해서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김주선 SK하이닉스 인공지능(AI) 인프라담당 사장,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정석근 SK텔레콤 AI CIC장 겸 최고기술책임자(CTO)가 배석했다. 황 CEO는 8일에도 이날의 첫 일정으로 SK 본사를 찾아 최 회장과 만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8일 오전 8시30분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만나 양사간 협력
2026-06-07 20: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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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전 시구’ 젠슨 황 “훌륭한 파트너와 함께하기 위해 왔다”…박정원 두산 회장과 피지컬 AI 논의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두산 베어스전에 시구자로 나섰다. 황 CEO는 이 자리에서 “엔비디아와 한국은 PC 게임과 비디오 등 기술 산업에서 함께 성장했다”며 “저와 제 가족을 환영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평소 즐겨 입는 가죽 재킷 대신 두산 유니폼을 입은 황 CEO는 마이크를 잡고 마운드에서 “코리아”를 크게 외쳤다. 이어 “저와 제 가족을 환영해줘서 감사하다. 엔비디아와 한국은 함께 성장해왔다. 훌륭한 파트너와 함께하기 위해 이곳에 왔다”고 힘줘 말했다. 그는 또 “한국의 KFC를 즐기기 위해 왔다. ‘치맥’(치킨과 맥주)보다 나은 건 없다”며 ‘치맥’이라는 단어를 직접 발음해 호응을 이끌었다. 공은 시타자로 나선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 쪽으로 많이 벗어났지만 관중들의 환호는 쏟아졌다. 황 CEO는 엔비디아 창립 연도인 1993년을 뜻하는 등번호 93번이 새겨진 두산 유니폼을 입었다. 그의
2026-06-07 18: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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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고의 날” 젠슨 황, 8개월 만에 ‘2차 깐부회동’…이번엔 최태원과 러브샷?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개월 만에 다시 한국의 깐부치킨을 찾는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오후 7시께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비롯한 SK그룹 주요 사장단과 회동할 예정이다. 이곳은 황 CEO가 지난해 10월 방한 당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만나 ‘깐부회동’을 가진 곳으로 화제를 모은 장소다. 이날 이른바 ‘2차 깐부회동’은 엔비디아 측 요청으로 성사됐고, 장소인 깐부치킨 삼성점도 엔비디아에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회장은 지난해 10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행사에서 황 CEO를 만난 이후 약 7개월간 대외적으로 알려진 만남만 지난 5일 홍대입구 ‘삼소(삼겹살·소주) 회동’을 포함해 7번에 달하게 됐다. 이날 자리에는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김주선 SK하이닉스 인공지능(AI) 인프라담당 사장,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정석근
2026-06-07 15: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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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한국에 AI기술센터 세운다…젠슨 황 “서울 유력”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엔비디아가 한국에 인공지능(AI) 기술센터를 설립한다. 이에 따른 채용 절차에도 본격 착수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직접 “서울에 짓게 될 것 같다”고 밝히며 AI 연구원과 엔지니어들에게 채용 러브콜을 보냈다. 5일 엔비디아 채용 홈페이지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최근 서울 근무 조건으로 AI 기술센터 소속 피지컬 AI 담당 솔루션 아키텍트 채용 공고를 올렸다. 채용 분야는 디지털 트윈과 로보틱스다. 대학 및 공동 연구소의 핵심 파트너 연구자들과 함께 피지컬 AI 기술 협업을 수행하는 것이 골자다. 신뢰받는 기술 자문역으로서, 피지컬 AI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와 개념검증(PoC) 과제를 맡는다. 구체적으로는 한국의 대학·기업 연구진이 오픈USD 기반 엔비디아 옴니버스 플랫폼으로 가상 세계를 구축하고, 엔비디아 코스모스 모델로 합성 데이터를 생성하며, 엔비디아 아이작 심으로 로봇을 테스트하고, 오픈 휴머노이드 파운데이션 모델을 미세조정(파인
2026-06-05 21:2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