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울과 인천의 미세먼지 수준이 ‘나쁨’으로 나타났다.
22일 오후 3시 기준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서울의 1시간 미세먼지는 123㎍/㎥로 나타나 ‘나쁨’ 수준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인천은 82㎍/㎥로 역시 ‘나쁨’ 수준이었다.
뒤이어 경기 72㎍/㎥, 충남 56 ㎍/㎥, 강원 51㎍/㎥ 순이었다. 미세먼지 농도는 0~30㎍/㎥가 ‘좋음’, 31~80㎍/㎥가 ‘보통’, 81~150㎍/㎥가 ‘나쁨’이다. 그 이상은 ‘매우 나쁨’ 수준이다.
미세먼지 농도가 30㎍/㎥를 넘으면 기침, 안구 따가움, 피부 트러블 등의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미세먼지 농도가 120㎍/㎥를 넘으면 폐·기도 세포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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