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이하늬가 3년전 사진을 공개하며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이하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조금.숨을 고르고.여유있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하늬와 친구가 잔디밭에 누워 한가로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살짝 위로 올라간 상의로 보이는 복근과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끈다.
이어 이하늬는 “이태리 이름모를 어느 공원에서. 친구들과 하하호호 대며 몇 시간 동안 잔디밭에 뒹굴었던 때. 지금보다 해맑고 더 순하고 착하고 여유 있던 3년 어린 나. 사진으로라도 남겨줘, 고마워”라는 글을 덧붙엿다.
한편 이하늬는 현재 온스타일 ‘겟 잇 뷰티 2016’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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