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로 2016 조별리그 F조 2차전 오스트리아와의 경기에서 코믹한 포즈를 취했다.

카메라에 포착된 호날두의 모습은 뭔가에 놀란 모양새다.

이탈리아 언론 레푸블리카는 “포토샵의 가능성도 보이지만, 너무도 정교해 진짜로 보인다”라고 평했다.

[사진=레푸블리카 홈페이지]
[사진=레푸블리카 홈페이지]

이날 경기에서 호날두는 PK를 실축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경기는 0대0 무승부로 끝났다.

포르투칼은 이번 대회에서 16강 탈락 위기에 놓였다. 2무로 승점 2점을 기록, F조 3위에 올랐다. 마지막 경기는 23일 오전 1시 헝가리와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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