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마동석이 사진을 통해 김혜수와의 동료애를 과시했다.
마동석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바이싱글 의리! #굿바이싱글 #부산무대인사 #38사기동대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마동석과 김혜수가 영화 ‘굿바이 싱글’에 함께 출연한 동료 배우들과 함께 OCN ‘38사기동대’ 본방사수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쑥쓰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마동석 옆에서 김혜수는 손을 머리까지 들어올리며 박수를 치고 있다.
’38사기동대‘ 첫 방송을 함께 본 김혜수는 마동석의 재치있는 연기에 환호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도 전해진다.
한편, 마동석은 2016년 최고 기대작 영화’굿바이싱글‘과 ’부산행‘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 ’38사기동대‘를 통해 성공적인 연기변신을 마쳤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