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인베니아는 주요주주인 LG전자와 OLED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3일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19억500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35.6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7월 2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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