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주철관공업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3월 결산법인 한국주철관공업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31억3659만원으로 전년대비26.9%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332억8312만원으로 5.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148억7335만원으로 44.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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