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한국먼디파마는 25일 자사 주력 제품인 ‘메디폼’의 신규 광고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광고를 통해 먼디파마는 아이들 상처관리를 고민하는 엄마들의 마음에 공감하며 “메디폼이 필요할 땐 메디폼을 붙이라”는 메시지를 집중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광고는 유명 연예인의 등장이나 화려한 효과 없이 자녀를 키우는 엄마들의 공통된 마음을 그대로 담아 소비자와의 공감 폭을 넓혔다는 게 특징이다. 신나게 뛰놀며 성장하는 시기의 아이들에게 생기는 크고 작은 상처를 보는 엄마의 편치 않은 마음과 함께 효과적인 상처관리를 위한 메디폼의 장점을 소개할 예정이다.

메디폼은 상처에 지속적인 습윤환경을 제공해 상처 치유가 더 효율적으로 진행되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는 평가다.또한 폼 타입과 노출 부위에 사용하는 하이드로콜로이드 타입, 방수가 필요하거나 밴드사용이 어려운 굴곡 부위에 사용할 수 있는 리퀴드 타입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상처에 대처가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한편 메디폼 블로그도 리뉴얼했다.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newmedifoam)는 ‘메디폼이 필요할 땐 메디폼을 붙이세요’를 테마로 브랜드 소식 및 제품 정보와 함께 상처보호, 건강정보, 육아, 살림, 주말 나들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한국먼디파마의 메디폼 담당 정우경 PM은 “제약시장에서도 소비자가 공감하는 스토리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메디폼은 국내 습윤드레싱재 넘버 원 브랜드로, 더욱 소비자에게 가치있는 공감 브랜드로 다가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