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생수 광고’가 화제다.

영국 데일리스타의 보도에 따르면 톱모델 토니 조던은 최근 미국 플로리다 주의 해변에서 ‘138 워터’ 화보 촬영을 마치고 돌아갔다.

해당 사진 및 영상은 현재 ‘138 워터’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니 조던은 사진과 영상에서 검은색, 흰색이 어우러진 독특한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고 한 손에 생수병을 든 채 상큼하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를 동시에 선보이고 있다.

한편 ‘138 워터’는 몇 년 전부터 자사 제품을 ‘최초의 패션 워터’,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생수’로 소개하며 섹시 모델을 앞세운 광고들로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