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김태만 기자]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은 자사에서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천군 : 무한쟁탈전의 홍보 모델로 배우 이태임과 심형탁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태임은 지난 2008년 MBC 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로 데뷔, 뚜렷한 이목구비와 서구적인 몸매, 지적인 분위기로 주목받으며, 영화 응징자, 특수본 등에 출연했다. '도라에몽 덕후로 유명한 심형탁은 공부의 신, 내 딸 서영이, 식샤를 합시다, 압구정 백야 등의 작품에 출연해 탄탄한 연기를 보여준 실력파 배우다. 와이디온라인은 “천군 : 무한쟁탈전이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스타일리시한 분위기의 게임인 만큼 다양한 얼굴을 가진 매력적인 두 배우를 홍보모델로 섭외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비주얼 커플로서 천군 : 무한쟁탈전을 본격적으로 홍보하게 될 두 사람의 케미를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향후 이태임과 심형탁은 천군 : 무한쟁탈전의 공식 홍보 모델로 활동하며 스틸컷, 영상 광고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평소 방송에서 비춰진 모습 이상의 매력을 선보이며 유저들을 만날 계획이다. 현재 사전등록 이벤트(http://goo.gl/rj5Qv8)를 진행 중이며, '천군 : 무한쟁탈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ydchungun)및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ydchungu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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