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2016 부산모터쇼’에 국내 최초 공개 7종을 포함해 총 10종을 출품한다고 26일 밝혔다.
핵심 공개 차량은 재규어 F-페이스(PACE)와 랜드로버의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이다.
F-페이스는 디자인,주행 성능에 실용성까지 모두 집약한 퍼포먼스 SUV. 알루미늄 차체로 경량화와 강성을 동시에 확보, 높은 수준의 민첩성과 효율성을 달성했다. 성인 다섯 명이 탑승할 수 있는 넉넉한 실내 공간과 508리터의 트렁크 용량을 갖췄다.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도 국내 첫 공개된다. 이보크 컨버터블은 세계 최초의 럭셔리 컴팩트 SUV 컨버터블로 세계 유수의 디자인 상을 휩쓴 이보크의 디자인을 고스란히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