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이 고객의 정확한 가슴 사이즈 측정을 통해 가슴 모양과 체형에 맞는 최적의 브래지어를 추천해 주는 캠페인 ‘파인드 유어 핏(Find Your Fit)’을 오는 6월 6일까지 실시한다.
좋은사람들은 “최근 과도한 볼륨감이나 타이트한 옷맵시 연출로 몸에 맞지 않는 속옷을 착용하는 여성이 늘고 있다는 점에 착안, 가슴에 맞는 브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올바른 사이즈 측정을 통해 가슴 형태 및 체형에 따른 고객의 요구를 해결함으로써 여성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것이 캠페인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성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매장의 속옷 전문 어드바이저가 사이즈를 측정한 후 고객이 보완하고자 하는 브라 기능을 검토해 적합한 제품 추천 및 올바른 착용법 등에 대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캠페인은 보디가드, 예스, 리바이스 바디웨어, 섹시쿠키, 제임스딘, 퍼스트올로 등 좋은사람들의 자사 브랜드 전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좋은사람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사 브랜드 간 고객의 사이즈를 통합 관리함으로써 지속적인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축적된 데이터를 통해 고객의 피팅 트렌드를 분석해 제품 개발에 반영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좋은사람들은 캠페인 참여 고객에게 최대 3000포인트의 고객 마일리지를 지급하며, 같은 기간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의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