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미래에셋대우(사장 홍성국)가 주가연계증권(ELS) 6종 및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 등 280억원 규모의 파생결합상품 7종을 판매한다.
미래에셋대우는 23일 연 수익률 9.0%를 추구하는 ‘제15605회 KOSPI(코스피)200-HSI(홍콩항셍지수)-Euro(유로)stoxx5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 등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15605회 KOSPI200-HSI-Eurostoxx5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0%(6ㆍ12개월), 85%(18ㆍ24개월), 80%(30ㆍ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9.00%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9.00%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80% 미만이면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의 하락률만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함께 판매하는 ‘제15601회 Nikkei225-HSI-S&P500 조기상환형 ELS’는 하방녹인배리어를 38%로 설정한 상품이다.
녹인배리어를 낮추면서 기초자산 가격 하락에 따른 손실 진입구간을 대폭 낮췄다.
만기는 3년이며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0%(6ㆍ12·18개월), 85%(24ㆍ30ㆍ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6.70%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38%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6.70%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38%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85% 미만이면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의 하락률만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번 상품들은 25일 오후 1시까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상품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국 영업점과 스마트상담센터(1644-33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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