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KB국민카드(사장 윤웅원)가 KB국민은행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와 연계한 시너지 상품 ‘KB국민 만능ISA카드’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카드는 국내 모든 가맹점 이용 시 이용금액의 0.7%를 포인트리로 적립해 주며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0.5%를 추가 적립해준다. 해외 가맹점 이용금액의 2%도 월 1만원까지 캐시백 해 준다.
특히 KB국민은행의 ‘KB국민 만능ISA’를 보유한 고객에게는 생활밀착업종에서 포인트리를 특별 적립해 준다.
대형마트, 음식점, SK주유소(LPG 충전소 제외), 이동통신요금 자동납부, 대중교통 등 5대 생활밀착영역 이용금액의 0.8%를 포인트리로 특별 적립해 준다. 단, 각 영역별 월 20만원 이용금액까지 적립된다.
그밖에 맥스무비 홈페이지에서 영화 예매 시 1매당 3500원 할인, 에버랜드 및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50% 할인, 캐리비안베이 입장권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 같은 혜택은 전월 이용실적이 30만원 이상일 경우 제공되며 특별 적립 이용건은 전월 이용실적 산정시 제외된다.
연회비는 국내외 유니온페이 가맹점에서 이용 가능한 케이월드 1만5000원, 마스터 2만원이다.
카드 발급 신청은 KB국민은행 영업점에서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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