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미래아이앤지는 포비스티앤씨 주식 592만8623주를 양수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239억원이며 이는 총자산대비 49.82%, 자기자본대비 53.11%에 해당하는 규모다.

양수 후 지분율은 14.93%(592만8623주)이다.

회사측은 “사업다각화 및 경영권 확보를 위한 양수”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