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 동아제약은 오는 24일(화)까지 눈 속까지 씻는 안구세정제 ‘아이봉’의 대외 홍보 강화를 위해 재기 발랄한 ‘동아제약 아이봉 대학생 마케터’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아이봉 대학생 마케터는 광고, 마케팅, 소셜미디어 기획 및 영상제작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들에게 관련 마케팅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젊은 층과 소통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가득하고 오프라인 정기모임 참여가 가능한 재학 또는 휴학 중인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동아제약은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총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마케터들은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국내 전문가들에게 마케팅 실무에 관한 교육을 비롯해 아이봉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예비 마케터로서의 경험을 쌓게 된다.
지원방법은 간단한 자기소개, 활동 포부 등 해당사항에 맞게 내용을 작성한 후 이메일(eyebongstar@gmail.com) 또는 QR코드를 통해 아이봉 대학생 마케터 응모 페이지에 접속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아제약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daphar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아이봉을 젊은 층이 많이 애용하는 만큼 대학생의 의견을 직접 듣고, 대학생들에게 마케팅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며 “수준 높은 교육과 콘텐츠 제작 활동을 통해 대학생들이 마케팅 전문가로 거듭나는데 도움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봉은 먼지, 땀, 콘택트렌즈 착용, 화장품 사용 등으로 생긴 눈 속 이물질을 깨끗이 씻어내 주는 안구세정제다.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입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