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진제약의 1분기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삼진제약은 1분기 영업이익이 106억7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78%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81억8000만원으로 12.9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 역시 80억5400만원으로 22.1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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