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청년ㆍ여성 일자리대책 당정협의에서 원유철 새누리당 대표권한 대행(왼쪽 네번째)과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여섯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회의에 앞서 다양한 표정으로 대화하고 있다. 유 부총리는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매달 청년 취업행사를 여는 등 일자리대책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박해묵 기자/
pilsoo@heraldcorp.com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청년ㆍ여성 일자리대책 당정협의에서 원유철 새누리당 대표권한 대행(왼쪽 네번째)과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여섯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회의에 앞서 다양한 표정으로 대화하고 있다. 유 부총리는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매달 청년 취업행사를 여는 등 일자리대책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박해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