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곽진영은 박세준과 키스신을 연출해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곽진영은 게임에서 1등을 한 뒤 소원으로 ‘사랑해를 외치며 뽀뽀하기’를 제안했고, 제비뽑기로 정해진 멤버는 박세준이었다.
박세준은 눈물 연기를 선보인 곽진영에게 기습 뽀뽀를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과거 곽진영이 성형부작용 등으로 연예계에서 점차 멀어지자, 갓김치 사업가로 변신한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2012년 가족사업으로 갓김치를 만들어 판매했고, 2013년 온오프라인화를 거쳐 2014년 미국 LA와 뉴욕 한인마트까지 공략해 사업적으로 크게 성공을 거뒀다.
현재 ‘김치 사업’에서 월 2000만원 이상 수익을 올리고 있다. 해외까지 사업을 확장하는 등 사업가로서 입지를 다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곽진영은 지난해 JTBC ‘집밥의 여왕’에 출연, 북한강이 내려다보이는 탁트인 전망의 힐링하우스를 공개했다.
당시 그녀는 “여긴 메인으로 쓰는 집은 아니고 운동을 좋아해서 수상 스포츠를 즐길 때 오는 세컨드하우스”라며 “여수에 집도 있고, 땅도 있고, 공장도 있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