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키움증권(대표이사 권용원)은 프리미엄 종목추천 서비스인 ‘슈퍼스탁’을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슈퍼스탁’서비스는 키움증권 수익률 베스트 전문가가 엄선한 종목을 단기유망주, 중장기 성장주로 나누어 제공한다. 매수가부터 목표가, 손절가, 매도가까지 정확한 매매 타이밍과 추천종목에 대한 상세한 추천사유를 받아볼 수 있다.
추천종목에 대한 모든 정보는 문자(SMS)와 MTS(영웅문S) 스마트알림(Push)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종목추천 서비스 이외에도 시황(LMS/VOD), 투자전략, 실전매매 노하우 기법 영상 이 제공되며, 최초 가입 시 7일간 서비스 체험기간이 제공된다.
고강인 키움증권 투자컨텐츠팀 팀장은 “슈퍼스탁은 다년간의 실전 투자노하우가 있는 전문가들이 운영하는 서비스로서 초보투자자부터 전문트레이더까지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종목추천 서비스”라고 말했다.
슈퍼스탁은 키움증권 홈페이지, 영웅문, 영웅문S에서 서비스 신청 (홈페이지-프리미엄서비스ㆍ영웅문-종목발굴ㆍ영웅문S-주식)및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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