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최지우가 ‘2016년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운데 과거 남성잡지에서 선보인 팜므파탈의 화보가 이목을 끈다.

최지우는 지난 1월 남성패션잡지 ‘GQ코리아’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 속 최지우는 그간 ‘우아함의 정석’으로 불리던 이미지를 탈피, 살짝 드러난 가슴골과 매혹적인 눈빛으로 팜므파탈의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최지우는 배우 조인성과 함께 26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위촉패를 받았다.

최지우는 지난달 3일 납세자의 날에 모범 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