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혜민스님이 ‘MBC 다큐 스페셜’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25일 방송을 앞두고 혜민스님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월요일 밤 11시10분 MBC에서 저를 따라다니면서 찍었던 다큐 방영한데요. 부끄부끄...”라며 글을 올렸다.
이날 ‘MBC 다큐 스페셜’에서는 ‘세상을 토닥토닥 동네스님 혜민’이라는 특집을 꾸몄다. 하버드대 재학 중 출가한 사연과 활발한 SNS 활동 등 혜님스님의 일상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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