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출발 드림팀 2’의 머슬퀸 권도예가 화제다. 24일 오전 KBS2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 2’ 331회 ‘10 대 100 히어로즈 vs 미니언즈 여자부 편’이 방송됐다.
이날 권도예는 “칼의 여신 카타리나를 맡았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권도예는 ‘오늘 출연한 10명의 미모 순위 중 몇 명인 것 같나’라는 질문에 “기럭지는 내가 좋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권도예의 옆에 있던 레이양은 발끈하는 표정을 지었다.
권도예는 이어 “미모는 미나 선배에게 영광을 돌린다. 나이에 비해서 동안이다”라며 미나의 미모를 칭찬했다.
이날 권도예가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자 과거 사진 한 장이 새삼 주목 받고 있다.
권도예는 과거 자신의 SNS 계정에 비키니를 착용한 채 셀카 촬영 중인 모습을 올렸다
특히 권도예의 완벽한 피부 탄력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권도예는 세계 최고의 보디빌딩&피트니스 대회인 ‘2013 머슬매니아 마이애미 세계 대회’에 출전, 미스 비키니 부문과 피트니스 모델 부문에서 2관왕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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