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닷새만에 장 초반 강보합세로 돌아섰다.

26일 오전 10시35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47% 상승한 2960.67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 전일대비 0.07% 하락한 2944.73포인트에서 출발했으나 이내 상승국면에 진입해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36% 상승한 3094.80포인트를, 상해B지수는 0.13% 상승한 368.17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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