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신원 기자]창녕군이 ‘문해교육사 역량강화 보수교육’에 나섰다. 창녕군은 성인문해교육 전문가를 초빙해 마을한글교실 강사 20명을 대상으로 문해교육사 역량강화 보수교육을 14일 창녕군청 평생학습장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실버놀이지도전문가 조돌연 강사와 평생교육희망컨설팅 대표 이선애 강사가 초빙돼 ‘성인 문해학습자 이해를 위한 실버레크리에이션’과 ‘문해교육 현장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례와 대처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교육 대상자인 마을한글교실 강사 20명은 지난해 창녕군에서 실시한 문해교육사 3급 자격과정을 수료하고, 5개월간 마을한글교실 강사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이날 보수교육에 참여한 마을한글교실 강사는 오는 5월부터 시작되는 2016년도 창녕군 성인문해교육 마을한글교실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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