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지난 11일 충북 충주 아침편지명상센터에서 은퇴고객 부부 40명을 초청해‘KB골든라이프 부부힐링캠프’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캠프는 은퇴부부가 일상의 도심을 벗어나 명상을 통해 힐링하며 인생2막을 함께 계획하는 1박2일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통나무명상, 향기명상과 같은 다양한 명상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부부간에 ‘긍정과 칭찬’이라는 대화의 시간을 통해 생활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를 더 이해할 수 있는 자리도 만들어졌다.

아침편지명상센터 설립자인 고도원 이사장의 ‘나의 꿈 & 부부의 꿈’을 주제로 특강도 이어졌다특강 이후 참가자들은 서로의 꿈을 나누며 은퇴 이후의 삶을 부부가 함께 계획해 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이번 부부힐링캠프가 은퇴고객 부부에게 서로 사랑과 감사를 표현하는 소중하고행복한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KB국민은행은 은퇴부부가 함께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