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은 재무구조개선 및 유동성 확보를 위해 계열사 현대증권 주식 5307만736주를 전량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조2427억5742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102.5%에 해당한다.

처분예정일자는 5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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