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화제의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인기가 날로 증가하면서 ‘태후 쿠키’가 나와 이목을 끌고 있다.
태양의 후예를 모티브로 한 쿠키 상품이 현재 G마켓 등 오픈마켓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앞서 KBS 미디어는 지난 6일 ‘태양의 후예’ 송송커플(송중기-송혜교)과 드라마 속 아이템을 모티브로 한 ‘기획 상품’을 이달 말까지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첫 기획 상품인 쿠키는 전문가가 손수 만든 핸드메이드 쿠키로 예약 판매되고 있다.
쿠키 패키지는 송송커플 아이싱 쿠키, 유시진 아이싱 쿠키, 강모연 아이싱 쿠키 등이 있다. 가격은 캐릭터별 패키지 2만 원대, 송송커플 패키지는 4만 원대다.
네티즌은 쿠키 판매 소식에 대해서 “KBS 요즘 신나 보이지 말입니다” “예쁜데 비싸지 말입니다” “내가 만들어 먹고 말지 말입니다” “캐릭터 쿠키였으면 더 좋았겠다”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