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주호영(사진) 대구 수성을 무소속 후보는 5일 ㈔대한노인회 대구연합회 박병용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10여명이 사무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주 후보 측은 “평소 대한노인회 대구연합회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던 주 후보를 응원하기 위해 이들이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에 주 후보는 “염려해주시는 것 만큼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