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4ㆍ13 총선이 채 10일도 남지 않은 선거 유세현장에서 후보들의 걸그룹급 미모의 딸들에 이어 ‘훈남 아들’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일에는 경기 고양시갑에 출마한 심상정 정의당 대표 아들의 외모가 화제가 됐다.
심상정 대표는 트위터에 이날 “저희당은 일부 자극적인 가족 마케팅에 단호히 반대합니다. 물론 사진에서 진동하는 훈내는 어찌할 수 없습니다. 인류는 확실히 진화 하는듯..”이라며 심 대표의 아들 이우균 씨의 사진을 올렸다.
이 게시물은 하루 만에 350회 이상 리트윗됐다.
이 글을 본 누리꾼들은 ‘대박 잘생겼다’ ‘진심 취향 저격’ ‘온유, 곽진언 닮았다’ ‘여자들이 딱 좋아하는 얼굴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기동민 성북을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아들 기대명 씨의 외모도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다.
지난달 22일 기동민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들 기대명 씨와 함께 선거유세운동을 하고 있는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기동민 후보의 아들 기대명 씨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잔잔한 미소를 띤 얼굴로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가 됐다.
이 글을 본 누리꾼들은 ‘청출어람이다. 아버지보다 더 잘생겼다’ ‘급이 다른 미모다’ ‘유세장에서 얼굴로 효도한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