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 기업은행은 30일 인천 남동구에 미혼모의 자립을 돕기 위한 ‘캥거루스토어’ 3호점의 문을 열었다.

캥커루스토어는 기은과 홀트복지회가 함께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미혼모를 채용해 육아와 여성용품 등의 판매수익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캥거루스토어 1호점과 2호점은 지난해 경기 수원시 우만동과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서 개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