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소현 인턴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 출연한 변호사 전원책이 걸걸한 입담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제기된 그의 ‘썰전’ 하차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월 한 매체는 전원책이 3월 중순께 유시민 전 장관의 하차로 썰전에서 동반 하차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당시 전원책은 “유시민 장관이 3월 중순부터 해외에 일정이 있어 하차하는 것으로 안다. 진보진영에서는 유 장관과 말이 잘 통하는데 제가 남을 이유가 없어 하차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3월 말이 된 지금까지 썰전은 양 패널이 하차 없이 계속 출연 중이어서 해당 보도를 놓고 두 패널의 하차설의 진위 여부가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한 JTBC 관계자는 헤럴드 경제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그 두 분 모두 하차 계획이 없는 걸로 확인된다. 오보이거나 두 분의 일정이 변경된 것이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한편, 유시민, 전원책이 출연하는 썰전은 시청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신개념 이슈 토크쇼로 각계각층 입담가들의 시각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JTBC의 인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