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프로텍트엠이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S7’과 ‘S7엣지’ 전용 열성형 방탄필름 ‘레볼루션가드3D포밍 필름’을 출시했다.
프로텍트엠은 “‘갤럭시S7’과 ‘S7엣지’ 시리즈는 커브드 액정을 채택하고 있어 일반 액정필름을 사용할 경우 들뜸현상이나 보호면 미부착 등의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며 “프로텍트엠이 선보인 ‘레볼루션가드3D포밍’은 200미크론 두께의 우레탄과 PET를 합지한 프리미엄 필름으로, 커브드액정의 모양에 맞게 3D열성형 방식으로 제작해 액정 전면을 빈틈없이 보호해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