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홈스 건축그룹은 양평, 제주도, 남양주 등 총 3개 지역에서 전원주택을 동시에 분양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이 그룹은 지난 2009년 유럽풍 소형전원주택단지 ‘하니팜스 평창’을 시작으로 전원주택, 단독주택단지의 부지선정 및 개발, 설계 등의 서비스를 진행했다.
제주전원주택단지 ‘하니카운티’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광평리 일대의 총 51,736㎡(약 15,600평)의 대규모 부지에 200~300평단위의 전원주택부지를 조성중이다. 총 58세대를 입주시킬 예정이며, 한라산 중산간의 쾌적한 전원주택단지를 지향하는 게 특징이다. 이미 1,2차 분양을 모두 완판하고 현재 3차 분양이 진행 중이며 토지+건축이 일괄 진행되는 타운하우스 분양방식과 토지와 인허가를 제공받는 주택지 분양방식 중 선택이 가능하다. 입주 시기는 각 세대별로 조정이 가능하다.
남양주전원주택단지 ‘하니힐스’도 비슷한 방식의 전원주택분양단지이다.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내방리 109-2번지 일대에 총 23세대가 분양중이며 토지+건축이 일괄 진행되는 분양방식과 토지와 인허가를 제공받는 주택지 분양방식 중 선택이 가능하다.
이에 반해 ‘양평리버카운티’ 전원주택단지는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병산리 남한강변에 지어지는 주택단지이며 토지와 전원주택건축의 일괄분양이 적용된다. 총 22세대가 건축예정이며 한강변에 위치하고 양평시내와 가까워 실주거형및 주말주택, 세컨드하우스로도 적합하다. 신탁사업으로 진행되며 하나은행계열의 하나자산신탁이 참여하였다.
하니홈스의 김현기 대표는 “전원주택, 타운하우스, 단독주택 등 각종 건축정보를 공유하는 네이버카페를 지난 2011년 7월 개설하여 현재 회원수는 약 3만2천명이다. 주로 30~40대 젊은층이 80% 이상을 차지하며 경제적인 분양가격이 결국 핵심이다”고 말했다.
현재 제주도, 남양주, 양평지역의 각 전원주택단지의 분양은 본사 및 각 현장별 분양사무실에 직접 상담이 가능하다. 사전정보를 찾으려면 네이버 카페를 방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