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김덕호 기자]어학연수 패러다임의 변화, “CPI어학원 VS BECI어학원”
필리핀 세부 A어학원에서 공부중인 김씨(26세)는 “수업은 만족하는데 시설이나 환경이 좋지 않아서 고생을 많이 한다.”, 바기오 B어학원 공부중인 김씨(24세) “하루 10시간 수업을 하다보니 기숙사에서는 편하게 생활하고 싶다.” 라고 한다. 이제는 어학연수도 단순히 수업만을 집중하는 형태보다는 수업과 시설, 환경적은 측면까지 고려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필리핀어학연수의 경우는 약 15년 남짓으로 미국/영국/호주/캐나다 등의 국가와 달리 역사가 짧다. 하지만 필리핀만이 가진 장점인 1:1 수업과 소규모 그룹 수업 그리고 비용적인 강점으로 이제 타 영미권을 앞지르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필리핀어학원들도 이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여러 가지 시도를 진행 중이다.필어공 정찬의 대표는 “이제 필리핀도 바뀌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세부지역의 CPI어학원, 블루오션어학원과 바기오지역의 베씨어학원 등을 볼 수 있다. 10년 이상의 노하우와 수준 높은 강사진 그리고 거기에 더한 시설과 환경까지도 제공함으로써 어학연수의 수준을 높이고 있다.” 라고 말했다. 여기에 발음이나 원어민 수업 등을 통해서 좀더 체계적인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으며 관리적인 측면에서도 계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기 때문에 단기간의 연수 및 시험 준비과정인 아이엘츠, 토플, 토익 등의 프로그램에서도 이제 일반적인 영미권만큼의 수준에 도달했다고 말한다.하지만 이런 변화를 시도하는 곳과 그렇지 않은 곳들에 대한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일어나고 있어서 단순히 비용적인 측면만 고려한 선택에 따른 피해 사례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다. 사기사건이나 출발 전 유학원에서 말한 것과 다른 현지 상황에 당황해 하는 학생들도 많다. 준비 단계인 정보 수집부터 분석 단계, 결정 단계에서 잘못된 경로를 통해서 진행하는 경우가 이런 사례들을 불러 일으킨다는 점이 있으니 신뢰할 수 있는 필리핀 전문 유학원과 필리핀어학원을 선택해야 한다. 필리핀어학연수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와 다양한 필어공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jrgh78@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