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옥션(www.auction.co.kr)은 모바일 브랜드 전문관을 새롭게 론칭하고 각종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들을 한 데 모아 선보인다.
이번에 론칭한 전문관에서는 인기 패션브랜드 및 각 카테고리 대표 브랜드의 다양한 상품을 기획전, 스토어 단위로 한 번에 확인 가능하며, 터치 한 번으로 원하는 브랜드 및 기획전에서 선보이는 상품을 모두 볼 수 있어 이용 편의성도 한층 높였다는 평가다. 이전에는 브랜드 상품이 프로모션 및 카테고리 단위로 나뉘어 있어 각종 브랜드를 상품별로 확인해야 했지만, 이번 론칭으로 패션부터 생필품까지 전 카테고리에 걸친 프리미엄 상품들을 하나의 전문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근 오픈마켓 내 유명 브랜드 입점이 활발해지며 옥션에서도 매월 브랜드 단위의 프로모션이 활성화 되고 있는 만큼, 이번 론칭을 통해 소비자들은 브랜드 스토어에서 제공하는 고품질의 상품들을 한 눈에 확인하고 비교해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브랜드사는 옥션 입점을 통해 옥션이 제공하는 통합적 온ㆍ오프라인 마케팅 채널을 이용, 자연스럽게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고 있다.
옥션은 올해도 오픈마켓 최초로 컨버스 공식스토어를 입점시키는 등 혁신적인 브랜드 제휴를 이어가고 있으며, 홈플러스, 한국P&G 등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취급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매월 1개의 브랜드를 선정해 인기 상품을 선보이는 ‘1일은 옥션’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옥션 마케팅실 박희제 상무는 “최근 무조건 가격이 저렴한 상품을 구매하기 보다는 가치소비를 하는 고객들이 늘어나며 프리미엄 브랜드에 대한 수요가 크게 높아지고 있다”며 “고객들의 니즈만큼이나 브랜드사들도 옥션이 가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자사 브랜드를 알리는 역할까지 요구하는 경향이 강해 모바일 전문관을 론칭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옥션은 다음달 10일까지 ‘그랜드 세일’ 기획전을 열고 백화점 및 종합쇼핑몰 등 유명 브랜드의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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