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혁오 정준일 에디킴도 제10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16에 합류했다.

프라이빗커브는 22일 제10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16의 5차 라인업 6팀을 발표했다. 현재까지 총 39팀의 아티스트가 공개됐다.

프라이빗커브에 따르면 제10회 서울재즈페스티벌에는 혁오 정준일 에디킴 빅재정 조형우 퓨전재즈 밴드 에이퍼즈가 쟁쟁한 아티스트와 함께 한다.

2007년 첫 회 이후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서울재즈페스티벌은 오는 5월 28일, 29일 양일간 올림픽공원의 88잔디마당, 체조경기장, SK핸드볼경기장, 수변무대 등 야외공연장과 실내 공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10주년을 맞이한 서울재즈페스티벌은 올해부터 서울재즈페스티벌의 전야를 장식하는 27일 오프닝 나이트 ‘서울재즈페스티벌 로열 나이트 아웃’의 개최를 확정하고 데미안 라이스(Damien Rice), 제이미 컬럼(Jamie Cullum),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Kings of Covenience), 바우터 하멜(Wouter Hamel)로 구성된 4팀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서울재즈페스티벌 2016의 2일권 티켓과 1일권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 중이며 서울재즈페스티벌의 오프닝 나이트 ‘서울재즈페스티벌 로열 나이트 아웃’의 할인 티켓 또한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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